편의점 CU. 사진 BGF리테일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사용되기 시작한 첫날 편의점에서 고기류와 간편식의 매출이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편의점 GS25를 운영하는 GS리테일에 따르면 지난 22일 GS25에서 국산 쇠고기 매출은 직전 달 같은…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임명장 및 위촉장 수여식에서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수도권 1극(極) 체제에서 벗어나 지방 재정과 투자가 늘어야 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비롯해 지방시대위원장 등 9명에 대해 임명장과 위촉장을 수여했다. 통상 수여식에는 장관 배우자들이 함께 참석해 기념촬영을 했는데, 정은경 복지부 장관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아들이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이달 말 주한 미국 대사관의 차석(DCM·Deputy Chief of Mission)이 짐 헬러 미 국무부 부차관보 대행으로 교체될 예정인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대사관을 이끄는 조셉 윤 대사대리가 이르면 올 하반기 이임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차기 대사 부…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를 경청하고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 뉴스1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23일 보좌관 갑질 등 각종 논란 끝에 자진 사퇴했다. 지난달 23일 여가부 장관으…
지난 11일부터 23일까지 문학과지성사가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도서전 앙코르 팝업'을 열었다. 문학과지성사 이근혜 주간은 "서가에서 착안한 디자인"이라며 "독자들이 평대에 머무르며 책을 넘겨보는 경험을 사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최혜리 기자 근처 팝업에서 키링을 사려…
22일 중국의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SAMR)이 미국 듀폰 차이나의 반(反)독점 조사 절차를 잠정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SAMR 홈페이지 캡처 중국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이 22일 미국 듀폰이 세운 듀폰 차이나에 대한 반(反)독점 조사를 잠정 중단했다. 28일…
중국 국기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 그가 벌이는 저궤도 위성망 프로젝트 스타링크 이미지를 합성한 사진. 로이터=연합뉴스 중국 저궤도 위성 인터넷 시스템 ‘첸판(千帆·천개의 돛)’의 목표 달성에 빨간불이 켜졌다. 5년 안에 1만5000개 …
7년간 전용기 승무원으로 일한 경험담을 출간한 다니엘 스타이론. [뉴욕 포스트 홈페이지 캡처] 7년간 슈퍼리치들의 전용기를 오가며 승무원 생활을 한 경험을 담은 책이 미국에서 출간됐다. 억만장자들이 전용기에서 난교 파티를 벌이거나 폭행을 일삼는 등 여러 …
자고 있는 사람 발. 사진 픽사베이 치매를 유발하는 뇌 속 노폐물이 자는 동안 얼마나 효과적으로 배출되고 있는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세계 최초로 개발됐다.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윤창호 교수와 한국과학기술원(KAIS…
23일 폭염경보가 발령 중인 경북 포항시 영일대해수욕장 백사장에서 한 시민이 걷고 있다. 뉴스1 이번 주 '찜통더위'가 이어지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내려졌다. 당분간 최고 기온 36도의 무더운 날씨가 예보된 가운데, 열대야도 지속할 전망이…
인천 송도의 한 아파트에서 파이프 형태로 된 사제 총기로 산탄 2발을 발사해 30대 아들을 살해한 60대 남성 A씨의 서울 도봉구 쌍문동 집에 21일 폴리스라인이 설치돼 있다. 연합뉴스 인천 송도에서 사제 산탄총으로 아들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 등으로 재판받는 박순관 아리셀 대표. 연합뉴스 23명의 목숨을 앗아간 화재 참사를 일으킨 일차전지 제조업체 아리셀의 박순관 대표에게 검찰이 징역 20년을 구형했다. 박 대표는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상태다.…
네이버에서 발급받은 모바일 신분증 예시. 사진 행안부 23일부터 네이버ㆍ카카오뱅크ㆍ토스ㆍ국민은행ㆍ농협은행 앱에서 모바일 신분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행정안전부는 민간 앱에서 모바일 신분증을 발급받아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신분증 민간 앱 서비스’가 시작…
김건희 여사. 뉴스1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통일교가 김건희 여사에게 청탁용으로 선물한 것으로 의심되는 그라프 목걸이와 샤넬백 영수증을 확보했다. “명품 선물은 윤모(48)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개인 차원의 일”이라고 해명했던 통일교에서 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