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출연자 임성근 셰프. 사진 넷플릭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출연자 임성근 셰프가 과거 음주운전 등 전과 논란이 커지자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21일 임성근 측 관계자는 연합뉴스에 “방송 활동을 전면 중…
“크게 다쳐 발레를 그만둬야 하나 생각했을 때, ‘빌리’를 떠올렸습니다.”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에서 빌리 역을 맡은 조윤우, 김우진, 임선우, 김승주, 박지후(왼쪽부터)가 21일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
이창동 감독의 '가능한 사랑'은 극과 극의 삶을 살아온 두 부부의 세계가 얽히며 네 사람의 일상에 균열이 퍼져가는 이야기다. 사진 넷플릭스 거장 이창동 감독의 새 영화와 나영석·정종연 PD의 ‘아는 맛’ 예능이 돌아온다. 박은빈·고아성·남주혁 배우의 새 …
한국불교태고종이 올해 한강둔치에서 영산수륙방생대재를 개최한다. 또 신규 사업으로 서울시 고립 은둔 학교 밖 청년마음 돌봄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한다. 태고종 총무원장 상진 스님은 2026년 신년기자회견을 1월 20일 오전 11시 한국불교전통문화전승관 3층 불이성 법…
서울시무용단 작품 ‘일무’의 안무가들이 뉴욕 댄스&퍼포먼스 어워드(베시 어워드)에서 최우수 안무가·창작자상을 받았다.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베시 어워드에서 '일무'를 안무한 정혜진(오른쪽)과 김성훈이 수상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 세종문화회관 2…
한강 작가. 뉴스1 작가 한강의 소설 '작별하지 않는다'(영어제목 'We Do Not Part')가 미국을 대표하는 문학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NBCC)는 20일(현지시간) 2025 NBCC 어워즈의 소설 부문 최종 후보에 '작별…
지난 10월 국정감사에 출석한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뉴스1 국가유산청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국가유산 사적(私的) 유용’ 의혹과 관련해 자체 감사를 벌인 결과 김 여사를 경찰에 고발했다. 국가유산청은 “지난해 11…
지난 10월 국정감사에 출석한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뉴스1 국가유산청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국가유산 사적(私的) 유용’ 의혹과 관련해 자체 감사를 벌인 결과 김건희를 경찰에 고발했다. 국가유산청은 “지난해 11월…
영화 '만약에 우리'는 헤어진 연인 은호(구교환)와 정원(문가영)이 10여년 만에 우연히 재회해 과거의 기억을 되짚는 이야기다. 사진 쇼박스 한국 멜로영화가 할리우드 대작을 꺾고, 새해 극장가 정상에 우뚝 섰다. 영화 '만약에 우리' 김도영 감독 인터뷰…
종묘 망묘루. 사진 국가유산청 궁궐이나 왕릉을 사용할 때는 대통령이 참여하는 정부 행사라 할지라도 반드시 공문서를 제출하도록 관련 규정이 바뀐다. 21일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궁능유적본부는 궁·능 장소 사용 허가 절차를 보완한 ‘궁·능 관람 등에 관한…
듀오 ‘도드리’로 데뷔한 나영주(왼쪽), 이송현. [사진 이닛엔터테인먼트] #판소리를 전공한 2001년생 나영주. 지난해 1월 TV 오디션 프로그램 ‘더 딴따라’(KBS2) 파이널에 오른 그는 자신을 “3대째 국악 집안의 돌연변이”라고 소개했다. 전통 국…
'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 과거 음주운전 고백. 유튜브 캡처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한식 조리기능장 임성근 셰프의 음주운전 전력이 3차례가 아닌 4차례인 것으로 드러났다. 20일 동아일보는 법원 등을 통해 임성근의 판결문을 확인한 결과…
외국인의 한국 호감도가 지난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20일 발표한 ‘2025년도 대한민국 국가 이미지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외국인의 한국에 대한 호감도는 82.3%로, 전년 대비 3.3%포인트 증가했다. 2018년 조사 시작 이후 가장 높은 …
조선 관료들이 즐겨 소장했던 ‘호피도’(19세기) 8폭 병풍. [사진 갤러리현대] 가는 붓으로 한 올 한 올, 심듯이 그렸다. 서울 삼청로 갤러리현대 본관 1층, 호랑이 털이 살아있는 듯한 호피도(虎皮圖) 8폭 병풍이 전시장 한가운데를 차지하고 있다. 밀…
서울 은평구 북한산 자락에 있는 진관사에서 처음으로 ‘단기출가학교’를 연다. 대한불교조계종의 직할교구인 진관사(주지 법해 스님)는 ‘제1기 단기출가학교 한걸음’의 시작을 알리는 고불식을 21일 오전 10시 진관사 함월당에서 봉행한다. 비구니 사찰인 진관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