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남부 카르나타카주의 한 동굴에서 러시아인 여성 니나 쿠티나(가운데)와 그의 두 딸이 살고 있는 것을 고카르나 경찰이 발견했다. 사진 고카르나 경찰 인도 남부 지역의 한 동굴에서 어린 두 딸과 함께 살던 여성이 현지 경찰에 발견됐다. 러시아 국적인 이…
지난 1일 대전 대덕구 한남대 캠퍼스혁신파크에서 열린 청년과 지역 우수기업 간 일자리 매칭 '잡(JOB)담(談)'에서 참가 학생이 기업정보를 살피고 있다. 뉴스1 삼척시, 18~45세→18∼49세 조정 강원 삼척시가 청년 연령을 18~49세로 상향했다. …
중앙일보 속보 그래픽 서울시는 17일 오전 10시 10분부터 서초구 양재천로 KT연구개발본부에서 영동1교 북단에 이르는 양방향 도로를 전면 통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구간은 양재천과 인접해 있으며, 시 당국은 “집중호우로 인한 도로 침수로 인해 전면 통제…
지난 5월 경북 구미시에서 개최된 아시아 육상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이란 국가대표 선수단이 한국인 여성을 집단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대구지검 김천지청 형사2부(정미란 부장검사)는 한국 여성을 집단 성폭행한 혐의(특수강간)로 이란 육상 국가대표 선수단 4명을…
포천시 이동면에 있는 김미자할머니갈비집. 중앙포토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엔 약 350m쯤 거리에 이동갈비 직판장과 20여개 식당이 몰려있는 ‘포천이동갈비촌’이 있다. 1950년 후반부터 군인과 면회객 등을 대상으로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양의 갈비를 파는 식…
17일 오전 충남 서산시 해미면 해미톨게이트 앞 도로가 호우로 침수돼 차량이 서행하고 있다. 연합뉴스 17일 충청 지역을 중심으로 기록적인 극한호우가 쏟아지면서 비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역대급 폭우가 쏟아진 충남 서산은 반나절 만에 400㎜가 넘는 강수…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특검 수사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9일 밤 서울중앙지법에서 두 번째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대기장소인 서울구치소로 이동하고 있다. 뉴스1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
더불어민주당 소속 대전지역 국회의원들이 '해양수산부(해수부) 부산 이전'에 잇따라 찬성 의견을 나타내고 있다. 이에 국민의힘이 반발하면서 해수부 부산 조기 이전을 놓고 충청 정치권이 정파에 따라 상반된 태도를 보인다. 국민의힘 대전시당 소속 당협위원장과 시·구의원을 비…
17일 오전 구조작업을 진행 중인 제주도소방안전본부 119 구조대. 사진 제주도소방안전본부 나홀로 출항에 나선 70대 레저보트 선장이 숨진채 발견됐다. 발견 지점이 배가 뒤집어진 해상에서 동쪽으로 2km가량 떨어진 해상이었다. 17일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서귀포해…
17일 오전 9시34분쯤 청양군 대치면 주정리에서 산사태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산사태로 무너진 흙더미에 매몰된 것으로 추정된 주민 2명을 구조했다. 사진은 산사태 사고 현장. 청양군 제공. 충남 청양에서 산사태로 매몰됐던 주민 2명이 소방당국의…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4일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머리를 만지고 있다. 임현동 기자 보좌관 갑질 의혹에 이어 병원에서도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국민의힘에서 “즉각 사퇴하라…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의 생명을 살린 이동진(28)씨. 사진 한국장기조직기증원 2세 때 시력을 잃고 시각장애인 아버지와 살면서 밝은 모습을 잃지 않은 20대 청년이 3명의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 5월16일 가톨릭대 …
호우경보가 내려진 17일 오전 충남 예산군 봉산면에서 산사태로 떠밀려온 흙더미가 한 축사를 덮쳐 소가 매몰돼 있다. 연합뉴스 충남 청양에서 산사태로 매몰됐던 주민 2명이 소방당국의 도움으로 무사히 구조됐다. 충남도는 17일 오전 9시 34분께 청양군 대치면 …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1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룸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대통령실은 17일 국회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논란이 제기된 강선우 여성가족부·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거취와 관련해 “특별한 기류 변화는 없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