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개막전 승리를 이끈 특급 윙어 송민규(왼쪽). 뉴스1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의 '이적생' 송민규의 데뷔골에 힘 입어 개막전 새 시즌 개막전에서 승리했다. 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서울은 28일 인천 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26시즌 K리그1…
이탈리아 밀라노 대성당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미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앤드류 허(가운데)의 가족들. 왼쪽부터 형수 에이프릴 신, 형 애런 허, 아버지 허덕진, 어머니 김혜영. 막내아들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을 응원하기 위해 외삼촌 내외까지 …
28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연기가 피어오르는 이란 테헤란 모습. 로이터=연합뉴스 미국과 이스라엘이 28일(현지시간)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을 단행했다. 뉴욕타임스(NYT)와 로이터 통신,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이날 미 정부 관계자를 …
28일(현지시간)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공습을 시작한 가운데 이란 수도 테헤란 인근 도심에서 연기가 치솟고 있다. AP=연합뉴스 미국과 이스라엘이 28일(현지시간) 지난해 6월 ‘12일 전쟁’ 이후 약 8개월 만에 이란을 다시 공격했다. 선제공격…
28일 이란 테헤란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AP=연합뉴스 이스라엘이 28일(현지시간) 이란에 대해 '예방적(preventive) 미사일 공격'을 감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AP, 로이터 통신은 이날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이 이란을 상대로 예방적 미사일 공…
서울 강남경찰서. 연합뉴스 서울 강남경찰서가 보관하고 있던 비트코인 22개를 빼돌린 코인업체 실운영자가 구속됐다. 28일 법원에 따르면 의정부지법은 정보통신망법 위반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컴퓨터 등 사용 사기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모 코인업체 실운영자…
70대 노모를 폭행하고 집에 불을 지르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아들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6부(김용균 부장판사)는 현주건조물방화미수와 존속폭행 혐의로 5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7…
최현석 셰프. 뉴스1 최현석 셰프가 운영하는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이 노출이 심한 의상을 삼가달라는 안내 사항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음식점 예약 애플리케이션(앱) 캐치테이블에 등록된 최현석 셰프의 레스토랑 ‘쵸이닷’ 의 ‘안내 및 유의사항’에는 “…
울 강북구 일대 모텔에서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타인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 김모씨가 지난 12일 오전 서울 도봉구 북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 ‘서울 강북구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
가상자산의 마스터키가 노출됐다는 주장이 제기된 26일자 국세청 보도자료 일부. 사진 국세청 국세청이 압류 코인을 탈취당한 사건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청은 28일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본청 사이버테러대응과에 이 사건을 배당하고 입건 전 조사(내사…
더불어민주당이 '사법개혁 3법' 입법을 강행하는 가운데 27일 조희대 대법원장이 서울 서초구 대법원을 나서고 있다.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은 이날 조 대법원장에게 사퇴를 표명했다. 연합뉴스 재판소원법 도입으로 사실상 ‘4심제’가 현실화되면서 사법 절차가 대격…
경기 침체와 소비 둔화라는 파고 속에서도 독보적인 성장을 이어가는 기업이 있다. 중국 최대 스포츠웨어 기업 안타스포츠(ANTA Sports)다. ‘중국의 나이키’를 넘어 글로벌 패션 거물로 도약을 선언한 안타는 변화를 주저하지 않는다. 딩스 중 안타스포츠 회장은 “우리…
물가와의 전면전에 나선 정부가 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이라는 강수를 꺼내 들었다. 밀가루 가격 담합 혐의를 받는 7개 업체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가 가격 재결정 명령을 심사보고서(검찰 공소장격)에 담으면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4일 국무회의에서 “얼마…
박은식 신임 산림청장. 사진 청와대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박은식 현 산림청 차장을 신임 산림청장에 임명했다. 음주운전으로 물러난 김인호 전 산림청장 후임이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박은식 청장은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 국…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임현동 기자 국민의힘이 장동혁 대표를 향한 더불어민주당의 주택 매각 요구에 대해 "장 대표가 소유한 6채 중 실제 사용하는 5채는 현실적으로 매각이 어렵다"며 "사용하고 있지 않은 한 채는 오래전에 매물로 내놓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