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항상 옳을까’. 지난 20일 오후 7시, 20·30대 청년 8명이 이 질문을 주제로 토론을 하기 위해 홍대입구역 인근 칵테일바에 모여 앉았다. 참가자들의 직업은 중학교 도덕 교사부터 웹툰스튜디오 직원까지 다양했다. 호스트 강민우(31)…
지난 23일 오후 경남 밀양 삼랑진읍 검세리 한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에 확산되고 있다. [뉴스1] 내 집 지키려면 집안과 밖 위험요소 점검 전국적으로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로부터 내 집을 지키는 방법에…
경남 합천군 '고령자복지주택' 조감도. 자료 합천군 지난해 인구 4만명 선이 무너진 경남 합천이 ‘주거 혁신 정책’으로 지역 소멸의 돌파구를 마련한다. 노후 주택 비율이 70%를 넘어서면서, 이른바 ‘살 만한 집이 없는’ 합천에 시세보다 저렴한 공공임대주…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틱톡’에 가입한 뒤 첫 숏폼 영상을 올렸다. 사진 이재명 대통령 틱톡 캡처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숏폼 동영상 플랫폼인 ‘틱톡’에 가입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틱톡에 올린 첫 숏폼 영상에서 ‘틱톡 가입하기’라는 문서가 …
26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한국경영자총협회 오찬 간담회 및 K-국정설명회에서 김민석 국무총리가 강연을 하는 가운데 손경식 경총회장이 강연을 경청하는 모습이 거울에 비치고 있다. 뉴스1 “김민석 총리님, 수고 많으십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노동시문=뉴스1 북한 노동당 9차 대회에서 당 부장으로 승진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이 당 총무부장에 임명된 것으로 파악됐다. 조선중앙통신은 28일 김정은 위원장이 전날 당 중앙위원회 본부에서 주요 지도간부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16일 “대통령 때문에 불효자는 운다”라며 올린 사진. 장동혁 대표 페이스북 캡처 더불어민주당이 27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대통령이 집을 팔면 나도 팔겠다’는 약속을 지키라”고 촉구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 성남…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씨가 27일 부정선거 의혹을 주제로 공개 토론을 벌였다. 부정선거 음모론을 부정하는 이 대표와 의혹이 사실이라고 주장하는 전씨 측은 거센 공방을 이어갔다. 양측은 이날 오후 6시 보수 성향 온라인…
눈앞에 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무거운 패딩을 벗고 나니 새로운 가방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올해의 가방은 기존 틀을 깬 모습이 돋보입니다. 완벽함보다는 무심함을, 장식보다는 본질을 택한 럭셔리 패션 하우스들의 시각이 가방에 오롯이 담겼습니다. 올봄 당신의 어깨 위에서 …
넷플릭스 오리지널 '레이디 두아'에서 사라킴을 연기한 신혜선. 사진 넷플릭스 ‘진짜와 가짜’에 대해 이야기하려다 보니 요즘도 여기저기서 꽤 자주 인용되는 ‘시애틀 추장의 연설’이 떠오릅니다. 1850년대, 미국 워싱턴 주에 살던 북미 원주민 추장 시아흘…
제1회 경일대학교 사진영상학부 동문 사진전 포스터. 사진 주최측 경북 경산 경일대학교 사진영상학부가 첫 동문 사진전을 개최한다. 1988년 학과 개설 이후 38년 만이다. 전시는 3월 3일부터 8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제6·7전시실에서 열린다. 전시명은 ‘마인드-…
변요한과 티파니영. 뉴스1 배우 변요한(39)과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티파니 영(36)이 27일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변요한의 소속사 팀호프는 이날 공식입장을 내고 "변요한과 티파니 영은 오늘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혼인신고를 마…
“더 미국적인 색깔로(more American).” 2018년 첫 재임 시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Air Force One)’의 도색을 바꾸겠다고 선언하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에어포스원은 믿을 수 없을 만큼 훌륭해질 것이…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법무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캐시 파텔 미 연방수사국(FBI) 국장이 참석한 모습. AFP=연합뉴스 캐시 파텔 미 연방수사국(FBI) 국장이 또다시 논란 한 가운데 섰다. 지난 22일(현지시간) 2026 밀라노 동계올…
안젤리나 졸리(왼쪽)와 매덕스 졸리. AP=연합뉴스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장남 매덕스가 공식 활동명에서 아버지의 성 ‘피트(Pitt)’를 제외한 것으로 파악됐다. 26일 미국 연예매체 피플 등에 따르면 매덕스는 졸리가 주연을 맡은 영화 ‘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