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SMATEC 2025) 제7회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SMATEC 2025)이 11월 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이번 전시는 7일까지 3일간 ‘새로운 디지털 전환의 경험(New Digital Transformation Ex…
국내 카드사들의 순이익이 감소하면서 무이자 할부 등 혜택은 줄고 연회비는 확대되는 추세다. 연합뉴스 소비자 혜택이 많아 이른바 ‘혜자카드’로 불렸던 신용카드들이 사라지고 있다. 신용카드의 무이자할부 같은 혜택은 줄고 연회비도 오르는 추세다. 정부의 대규…
디오비스튜디오 로고 (사진 제공=디오비스튜디오) 국내 스타트업 디오비스튜디오가 최근 생성형 AI 기술 반의 실시간 라이브스타일러 영상 비식별화 기술을 공개했다. 해당 기술은 영상 속 인물의 얼굴을 실시간으로 애니메이션 또는 디지털 휴먼 스타일로 변환…
쿠팡은 5일 올해 3분기 매출 12조8455억원을 올렸다고 발표했다. 전년 동기 대비 20% 늘어난 수치다. 쿠팡의 3분기 영업이익은 224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1.5% 늘었다. 미국 뉴욕증시에 상장한 쿠팡은 달러로 실적을 발표하는데 3분기 평균 환율(13…
테트라팩 자동화 및 디지털(A&D) 플랫폼, ‘테트라팩 팩토리OS™ (Tetra Pak® Factory OS™)’ 글로벌 식품 전처리 및 포장 기술 선도 기업 테트라팩이 두바이에서 열린 세계적인 식음료 가공 박람회 ‘2025 걸푸드 제조 전시회(Gulfo…
두산에너빌리티 증기터빈 저압부 로터 모습. 사진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가 액화천연가스(LNG) 저장탱크 수주 등에 힘입어 올 3분기 영업이익이 20% 가까이 올랐다. 향후 체코 원전 공급 계약 등이 예정돼 있는 만큼 올해 수주 전망을 최대 14조원으…
마트시티·자율주행·로봇 분야에 적용 가능한 전자식 자가세정 유리(‘Drop FreeGlass’) 기술을 개발한 (주)마이크로시스템(정상국 대표)이 지난 22일 ‘2025 미래혁신기술박람회(FIX2025)’에서 자사 혁신 제품과 사업 모델을 수많은 국내외 액셀러레이터들을…
러닝재킷 8종 성능 시험 비교. 한국소비자원 달리기용 러닝 재킷의 절반가량이 세탁 후 물을 튕겨내는 ‘발수성’이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5일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러닝 재킷 8종을 대상으로 발수성을 조사한 결과, 5회 세탁 후…
5일 네이버는 올해 3분기에 매출액 3조 1381억원, 영업 이익 570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다. 연합뉴스 네이버 분기 매출이 사상 처음 3조원을 돌파했다. 커머스와 핀테크 부문이 실적 상승을 견인한 가운데 검색·콘텐트·엔터프…
국세청은 5일 '13월의 월급'으로 비유되는 근로자 연말정산 결과를 가늠할 '미리보기 서비스'를 개통했다. 연합뉴스 13월의 월급, 이번엔 얼마일까. 연말정산 환급액을 미리 엿볼 수 있는 ‘연말정산 미리보기’ 서비스가 5일 시작됐다. 국세청은 내년 …
이용욱 SK온 신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서울 종로구 관훈캠퍼스에서 열린 첫 최고경영자(CEO) 타운홀 미팅에서 발언하고 있다. SK온 SK온이 SK엔무브와 합병한 뒤 첫 최고경영자(CEO) 타운홀 미팅을 열고 ‘원팀’ 정신을 강조했다. 전기차 수요…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5층 사운즈 포레스트에 조성된 '해리의 크리스마스 공방’에서 고객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이 매출 감소에도 백화점과 면세점 부문을 중심으로 영업이익을 확대하며 수익성을 개선했다. 면세점은 이번 분기…
경남 창원에 위치한 한국재료연구원 전경 사진 스탠퍼드대학교의 존 P.A. 이오아니디스 교수팀이 글로벌 학술출판사 엘스비어(Elsevier)와 협력하여 발표한 ‘2025 세계 최상위 2% 연구자(Top 2% Scientists 2025)’ 명단에 한국재료연…
학업이나 가사 등의 특별한 사유 없이 취업ㆍ구직 활동을 하지 않는 ‘쉬었음’ 인구가 통계를 작성한 2003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쉬었음’ 청년 10명 중 3명은 눈높이에 맞는 일자리를 찾지 못해 일을 쉬고 있다고 응답했다. 5일 대구 북구 엑…
전력기기 업체 ‘일진전기’가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HD현대일렉트릭과 효성중공업·LS일렉트릭 등 ‘빅3’ 대기업이 독식하던 해외 시장에서 잇달아 수주에 성공하면서다. 일진전기는 올해 상반기 총수주액(전선 및 전력기기 전체)이 7853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