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재 법원행정처장.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이 이른바 '사법개혁 3법' 입법을 강행하는 가운데 박영재 법원행정처장(대법관)이 27일 법원행정처장직 사퇴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법조계에 따르면 박 처장은 이날 오전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사퇴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
배우 임주환. 연합뉴스 배우 임주환이 과거 쿠팡 물류센터에서 일했다는 목격담이 퍼지자 소속사 측이 이를 인정했다. 임주환의 소속사 베이스캠프컴퍼니 측은 27일 "임주환이 과거에 쿠팡 물류 센터에서 근무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
MC몽. 뉴스1 전직 매니저 이름으로 수면제를 대리 처방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수 MC몽(본명 신동현·47)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2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임현택 전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신씨를 마약류관리법과 의료법 위반 혐의로…
전남 영암군 삼호읍 HD현대삼호 조선소에 이주노동자들이 출근하고 있다. 장정필 객원기자 이주 노동자의 임금 문제와 국내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 등을 중점적으로 연구하는 싱크탱크가 법무부 산하 이민정책연구원에 신설됐다. 이민정책연구원은 지난 25일 정책연구실에…
입소자들을 성적 학대한 혐의로 구속된 인천 강화군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의 시설장이 검찰에 송치됐다. 경찰이 입건 전 조사에 착수한 지 약 1년만이며 김민석 국무총리가 철저한 진상 규명을 지시한 한 달 만이다. 다만 외부기관 조사에서 당시 입소자 전원을 포함한 19…
세계 25대 여행지 위상 맞춘 인프라 구축 지난해 11월 28일 오후 제주시 도두항 요트부두 인근 해역에서 제1회 제주컵 국제요트대회에 참가한 7개국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고 있다. 최충일 기자 세계 25대 여행지인 제주도가 섬의 지리적 이점을 앞세워 …
신천지와 통일교의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국민의힘 당원 명부를 확보하기 위한 강제수사에 돌입했다. 신천지의 집단 당원 가입 여부와 그 규모를 확인하기 위해서다. 종교단체와 정치권의 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신천지 당원 가입 의혹…
서울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 종합상담실을 찾은 시민이 직원과 상담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연금이 지난해 국내 주식시장 급등에 힘입어 역대 최대 수준인 231조원의 수익을 거뒀다. 기금 운용 이후 역대 최대 규모다. 27일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는 지난…
정부가 응급실 뺑뺑이 해소 대책으로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을 밝힌 지난 25일 대전광역시의 한 대학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응급실 앞에 환자를 이송한 119구급차가 대기하고 있다. 김성태 객원기자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를 줄이기 위해 권역·지역응급의료센…
지난 13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한 아파트단지 상가 앞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버스에 치이는 교통사고를 당해 숨진 오시후(13)군의 장례가 치러지고 있다. 사진 오석경씨 최근 경북 포항시의 한 도로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던 13세 소년 오시후 군이 버스에 치여 숨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직급 승진 ▷ 법인사무처 총무부장 김규환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직급 승진 ▷ 디지털정보처 정보운영팀장 문상국 ▷ 남산학사 관장 박세훈 ▷ 연구기획본부 연구기획팀장 김범중 ▷ BMC행정처 지역협력팀장 박혁상 ▷ 서울캠퍼스건…
용인대학교는 2월 25일 종합체육관에서 박윤규 제10대 총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학교법인 단호학원 이성진 이사장을 비롯한 이사들과 이수성 전 서울대학교 총장(전 국무총리), 김유성 전 세명대학교 총장, 황우여 전 교육부장관 겸 사회부총리 등 각계 주…
지난 2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13회 대학생 전시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서 수상자와 대회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 인테리어디자인과 전시디자인전공이 ‘제13회 대학생 전시디자인 공모전’에서 대상과 최우수상을 석권…
충남 태안군 한 펜션에서 50대 남녀가 숨진 채 발견됐다. 27일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태안군 근흥면 한 펜션에서 50대 남녀가 숨진 채 발견됐다. 펜션 주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이 펜션 욕조에서 반쯤 잠겨 숨져 있는 2명을 발견하고 경…
유관순 열사를 조롱하는 내용의 인공지능(AI) 제작 영상이 최근 소셜미디어 틱톡에 올라와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 틱톡 캡처 3·1절을 앞두고 유관순 열사를 조롱하는 생성형 인공지능(AI) 영상이 공분을 사고 있지만 현행법으로 제작자를 형사 처벌하기는 어려운 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