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살해 협박 글을 온라인에 올린 10대들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경찰청은 협박·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군 등 10대 남성 2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9월 4일 119…
24일 김광열 영덕군수가 신규 원전 유치를 공식화하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 영덕군 경북 영덕군이 신규 원전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한때 신규 원전 건설사업을 추진하다 정권이 바뀌며 백지화되는 시련을 겪은 영덕군이 다시 원전 유치에 뛰어든…
서울시 서초구 대법원에서 직원 등이 오가고 있다. 뉴스1 3월 3일로 예정된 노태악 대법관의 퇴임이 일주일 남았지만 아직 후임이 임명 제청되지 않으면서 대법관 공백이 불가피해졌다. 24일 법원에 따르면 조희대 대법원장은 이날 오전까지 대법관 최종 후보 1명을…
대전과 충청지역 곳곳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24일 대전 서구 보라매공원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지나고 있다. 뉴스1 대전·세종·충청·경상 지역에 대설특보가 내려지면서 정부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단계를 가동했다. 행정안전부는 24일 오전 …
서울 강남구 한 부동산중개업소. 연합뉴스 집값 상승 기대가 3년 7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꺾였다. 정부의 강도 높은 부동산 대책과 이재명 대통령의 다주택자 압박 메시지가 맞물리면서다. 서울 아파트 매물이 급증하고 상승률이 3주 연속 둔화하는 등 시장 분위기도 …
지난해 7~9월 일자리가 약 14만개 늘었지만, 20대 이하 일자리는 13만개 가까이 감소하며 청년층 고용 부진이 장기화하는 모습이다. 지난달 27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2026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채용정보 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는 2월 23일부터 AI, 첨단바이오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초고속심사 전용 트랙을 신설했다. 1개월 내 특허 심사 결과 확보가 가능해 스타트업의 시장 진입 속도가 한층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중소벤처기업부의 해외진출 창업기업 지원…
디지털 전환을 넘어 인공지능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광고대행사의 존재 이유가 시험대에 올랐다. 단순히 광고물을 제작하고 매체를 구매하는 대행(Agency)의 시대를 지나, 클라이언트의 비즈니스 난제를 실시간으로 해결하는 솔루션 파트너로의 진화가 요구되는 시점이다. 이러한 …
(사진=인벤티스) 주식회사 인벤티스(대표 오훈택)와 라이드 주식회사(대표 이민철)가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라이드 본사에서 전략적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월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의 기술력과 서비스 및 플랫폼 운영 역량을 결합해 모빌리티…
코스피가 '롤러코스터 장세'를 보인 끝에 사상 최고가를 또 경신한 2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이 업무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 코스피 지수가 24일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코스피는 6000선 돌파도 목전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KTR 김현철 원장(왼쪽 두 번째)이 KMF 김동억 이사장(오른쪽 두 번째), KHA 김원숙 대표(오른쪽 첫 번째), IHCC 이선아 대표(왼쪽 첫 번째)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TR(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원장 김현철)이 식품 화장…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가 오는 5월9일 종료되는 가운데, 부동산시장 안정을 이끌 후속 정책조합에 시선이 모이고 있다. 관계 당국에 따르면, 재정경제부는 외부 연구용역을 거쳐 '부동산 세제 합리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사진은 서울 서초구 한 아파트 앞 부…
마트에 진열된 봄동. 가격표에는 한 포기에 7000원이라고 표기돼있다. 사진 독자제공 서울 영등포구에 사는 직장인 조성빈씨는 지난 주말 제철 채소인 봄동을 사러 마트를 찾았다가 돌아섰다. 매대에 남은 봄동이 거의 없고, 몇 안 남은 것도 포기당 7000원…
24일 LG유플러스가 MWC26에서 LG그룹과의 시너지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최고 수준의 AI 데이터센터(AIDC) 전략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LG유플러스 임직원이 ‘ONE LG’ 역량을 소개하는 모습. 사진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가 다음달 2일 스…
왼쪽부터 멜라니 졸리 캐나다 산업장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연합뉴스 멜라니 졸리 캐나다 산업장관이 ‘60조 잠수함 수주전’과 연계해 자동차 공장을 원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지난달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에 이어 국방·외교 장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