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대표팀 코치로 합류하는 태권V 이대훈. 중앙포토 태권도 수퍼스타 이대훈(34)이 미국대표팀 코치로 합류해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에 참가한다. 미국태권도협회(USATKD)는 5일(한국시간) "태권도계의 전설 이대훈을 미국 국가대표팀 코…
호주가 2026 WBC 개막전에서 대만을 3-0으로 꺾는 이변을 일으켰다. AP=연합뉴스 3년 전 한국을 탈락시킨 호주 돌풍이 다시 분다. 벌떼 마운드와 장타력을 앞세워 대만을 물리쳤다. 대만에 촉각을 세웠던 한국 대표팀도 경계 태세에 들어갔다. 호…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하는 한국 야구대표팀 타자들은 안타를 친 뒤 미리 약속한 세리머니를 한다. 마치 비행기를 타고 하늘을 나는 듯, 양팔을 옆으로 크게 벌린 채 몸을 좌우로 번갈아가며 기울이는 동작이다. WBC 한국 대표팀 공식 세리머니를 만든 노…
베식타시 이적 후 5경기에서 4골을 터뜨린 오현규. 사진 오현규 SNS 공격수 오현규(24)가 튀르키예 프로축구 베식타시 입단 후 5경기에서 4골을 터뜨리는 절정의 골 감각을 과시 중이다. 베식타시는 5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
4일 WBC 1라운드 경기가 열리는 일본 도쿄돔에서 몸 푸는 한국 야구대표팀 선수들. 5일 체코와 C조 1라운드 첫 경기를 시작으로 일본(7일), 대만(8일), 호주(9일)와 차례로 맞붙는다. 조 2위까지 8강에 진출한다. [뉴시스] 류지현(55) 감독이…
북중미월드컵 개막(6월 11일, 한국 기준 12일)이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돌입하면서 본선 조별리그 A조에서 한국과 맞붙을 상대국들도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개최국 멕시코는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의 주도 아래 이중 국적자 및 귀화 선수 활용 …
이번 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하는 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의 베테랑 양효진. 19년을 한 팀에서만 뛴 ‘원클럽우먼’이다. 실력도 뛰어나 세 차례 챔피언결정전 우승 그리고 통산 득점과 블로킹 부문 1위 기록을 남겼다. [뉴스1] ‘원클럽우먼’ 양효진(37…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에서 나란히 메달에 도전하는 ‘컬링 부부’ 남봉광(왼쪽)-백혜진. 남편 남봉광은 4인조, 아내 백혜진은 2인조 경기에 나선다. [사진 대한장애인체육회] ‘컬링 부부’ 남봉광(45)-백혜진(43)이 패럴림픽 무대에 나선다. …
2025년 WBC 예선을 통과한 뒤 미소짓고 있는 쉬뤄시(오른쪽). 쉬뤄시 SNS '대만 문동주'는 한국전에 나오지 않는다. 대만이 조별리그 1차전인 호주전에서 쉬뤄시(25)를 선발로 내보낸다. 쩡하오쥐 대만 야구 대표팀 감독은 4일 일본 도쿄돔에서…
메이저리그(MLB)에서 뛰는 내야수 김혜성(27·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특별한 경험을 한다. 4일 도쿄돔에서 만난 김혜성. 배영은 기자 소속팀 다저스 동료인 '수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2), 야마모토 요시노부(28…
북중미월드컵 출전 의지를 불태우는 브라질 축구 스타 네이마르. AFP=연합뉴스 브라질 공격수 네이마르(34·산투스)는 부상이 잦은 이른바 '유리몸'이다. 축구 인생의 주요 순간마다 번번이 부상으로 애를 먹었다. 그는 2014 브라질월드컵 콜롬비아와의 8강…
류지현(55)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격 준비를 마쳤다. 4일 도쿄돔에서 단체 사진 촬영을 하는 한국 야구대표팀. 뉴스1 대표팀은 4일 WBC 1라운드 경기가 열리는 일본 도쿄돔에 입성해 첫 공식 훈련을 소화…
지난 3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강원FC와 마치다의 ACLE 16강 1차전은 예정대로 치러졌다. 사진 강원FC SNS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의 영향으로 중동 전역에 긴장감이 확산하면서 아시아 클럽축구대항전 일정 진행도 차질을 빚게 됐다. …
2022년 열린 WBC 예선전에서 파나마 대표로 나선 후라도. 2023 WBC 본선에는 불참했으나 2026 WBC에 출전하기로 했다. AP=연합뉴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개막이 하루(5일) 앞으로 다가왔다. 대만과 호주의 C조 조별리그 첫 …
KBL 국내 선수 샐러리캡이 다음 시즌에도 30억원으로 유지된다. 사진은 LG 가드 유기상(왼쪽)의 슛을 블록 시도하는 정관장 필리핀 가드 아반도(왼쪽 둘째). 연합뉴스 프로농구 국내 선수 샐러리캡(팀 연봉 상한)이 다음 시즌(2026~27)에도 30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