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전국 농지 중 농사를 짓지 않는 땅을 전수조사해 이행과 강제매각 명령 등을 하도록 관계 부처에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헌…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24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광주·전남 통합 특별법안을 의결했다. 대구·경북 및 대전·충남 통합 특별법안은 지역 내 반발과 여야 합의 불발로 보류됐다. 6월 지방선거 전 대구·경북 및 대전·충남 통합 광역단체장 선출이 불투명해졌다는 전망이 나온다. …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6회 국무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담합 신고에 대한 포상금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4일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으로부터 공정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과 면담을 마치고 악수를 하고 있다. 뉴시스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이 24일 여당 대표를 찾아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때 인천 계양을에 출마하겠다는…
붉은 도포를 걸친 휴머노이드 50대가 베이징의 천단공원에 내려섰다. 일사불란한 대형, 절도 있는 권법, 공중을 가르는 회전 동작. 영상 말미엔 “실사 촬영, AI 생성 아님”이라는 문구를 붙였다. 중국 CGTN 국제채널이 23일 공개한 천단공원 휴머노이드 퍼포먼스 영…
미 연방 대법원의 결정으로 상호관세 카드를 상실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체 무역 압박 수단을 모색하고 있는 가운데, 대규모 고객 정보 유출 사태를 일으킨 쿠팡의 한국 대표가 23일(현지시간) 미국 의회를 상대로 비공개 증언(deposition)에 나섰다. 해롤…
최근 중국 SNS 유포된 함정에 155㎜ 함포 탑재 장면. 홍콩 SCMP 캡처 중국이 세계 최대 구경인 155㎜ 함포를 장착한 군함을 건조 중인 정황이 포착됐다. 대만 상륙작전 등 유사시 고강도 해상 화력 지원을 염두에 둔 전력 증강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집권 2기 핵심 관세 정책인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단한 미국 연방대법원을 거칠게 비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이 운영하는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임효준은 중국 국적 린샤오쥔으로 올림픽에 도전했지만, 빈손으로 물러났다. [AP=연합뉴스]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기간 중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린샤오쥔(30·한국명 임효준)을 만나기는 쉽지 않았다. 중국 미디어 담당관을 통해 수차례 인터뷰를 요청했지만 답…
정부가 올해부터 전기·수소 버스를 구매하려는 여객자동차운송업자들을 대상으로 차량 1대당 최대 2억원의 융자를 지원한다. 24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운수업계의 전기·수소버스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올해부터 구매융자 사업을 신규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후부가 융자 사…
산불 진화 헬기가 24일 오전 경남 밀양시 삼랑진읍 민가 주변에서 산불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속보] 산림청 "밀양 산불, 주불 진화 완료"
조아라 국제투자분쟁과장이 24일 경기도 정부과천청사 법무부에서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 매니지먼트와의 국제투자분쟁(ISDS) 취소판결 선고 브리핑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부가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매니지먼트에 약 1600억원(현재 기준)을 지급하라던 국제상설중재재…
12일 서울시 서초구 대법원으로 방문객이 들어가고 있다. 뉴스1 공정거래위원회의 하도급법 위반 조사를 앞두고 증거를 인멸한 혐의로 기소된 현대중공업 임직원들 사건이 무죄 취지로 파기환송됐다. 대법원은 양벌규정에 따라 법인의 업무에 관한 행위자로서 자신도 …
철도운영사 통합을 위한 고속열차 교차 시운전이 실시된 지난 10일 서울 강남구 수서역에 KTX 시운전 열차가 정차한 가운데 관계자가 시민을 안내하고 있다. 뉴시스 KTX와 SRT 통합을 앞두고 양대 고속철도의 시범 교차운행이 시작된다. KTX 차량이 수서역에, S…
자신의 재력을 여성들에게 과시하려는 목적으로 30대 회사원이 만든 위조수표. 사진 군포경찰 자신의 재력을 여성들에게 과시하기 위한 목적으로 60억원 상당의 위조수표를 만든 30대 회사원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경기 군포경찰서는 부정수표단속법 위반 혐의로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