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23일(한국시간) 막을 내렸다. 영국의 가디언은 ‘동계올림픽에서 가장 충격적인 10가지 이야기’라는 기사로 대회를 정리했다. 노르웨이 바이애슬론 선수 스투를라 홀름 레그레이드. [AP=연합뉴스] 가디언이 첫 번째…
아내가 출산 중 고통에 비명을 지르는 동안에도 남편은 촬영을 이어갔다. 사진 163.com 캡처 팔로워 1200만명 이상을 보유한 유명 인플루언서가 아내의 23시간 출산 과정을 촬영해 온라인에 공개했다가 거센 비판에 휩싸였다. 응급 상황 중 기저귀 광고를 한 사실…
승객이 잃어버린 13돈 상당의 금팔찌. 광시일보 중국 고속열차의 화장실 변기 물에 내려간 13돈 상당의 금팔찌를 정비팀의 수색 끝에 되찾은 사연이 알려졌다. 22일(현지시간) 중국 광시일보 시나닷컴 보도에 따르면 승객 A씨는 지난 21일 오후 5시3…
네덜란드에서 역대 기록을 쓴 총리가 탄생했다. 38세의 롭 예턴이 그 주인공이다. 그는 최연소·공개 성소수자·중도 정당 D66 출신 등 세 개 부문에서 네덜란드 정치사의 최초 기록을 세웠다. 23일(현지시간) 롭 예턴 네덜란드 신임 총리가 국왕에게 총리 선서를 하기 위…
롭 예턴. AFP=연합뉴스 네덜란드에서 역대 최연소이자 최초의 성소수자 총리가 탄생했다. dpa통신 등에 따르면 중도좌파 정당 민주66(D66)을 이끄는 롭 예턴(38) 대표는 23일(현지시간) 헤이그 하위스 텐 보스 궁에서 빌럼 알렉산더르 국왕 앞…
고속도로서 추락한 네팔 사고 버스. 네팔 매체 온라인카바르 홈페이지 캡처 네팔 중부 산악지대 고속도로에서 40명 넘게 탄 버스가 300m 아래 강으로 추락해 19명이 사망했다. 23일(현지시간) AP 통신과 현지 온라인 매체 네팔프레스 등 보도에 따…
미국이 이란에 대한 군사적 공격을 놓고 중동 지역에 전력을 대폭 늘린 정황이 위성사진으로 포착됐다. 해당 지역에서 이 같은 군사력 증강은 2000년대 초 이라크 전쟁 이후 최대 수준으로 평가된다는 얘기가 나온다. 미 해군 링컨함이 11일(현지시간) 아라비아해를 항해하고…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뉴스1 24일 오전 6시 18분쯤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1명이 숨졌으며, 1명이 얼굴에 화상을 입고 2명이 연기를 마시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아파트 8층에서 발생한 것으로…
밀양 산불. 연합뉴스 경남 밀양에서 발생한 산불이 이틀째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24일 산림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기준 밀양 산불 진화율은 51%다. 현재 총 화선은 5.8㎞로, 2.95㎞는 진화가 완료됐다. 당국은 나머지 2.85㎞에 대해 진화…
추천! 더중플-헬로페어런츠(hello! Parents) “의대 가는 것 의미 없다.” 세계 최고 부자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이 발언이 지난달 적잖은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그는 “3년 내 인공지능(AI)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이 인간 의사를 대체한다…
서울시가 맞벌이 가정을 위한 ‘틈새 돌봄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23일 오후 서울 동작구 우리동네키움센터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아이들이 ‘아이 키우기 좋은 서울’이 적힌 캠페인 보드를 들고 있다. [사진 서울시] 서울시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맞벌이 가정 부모의 …
11대 후반기 경기도의회 단체사진. 경기도의회 1956년 출범 이후 해산했다가 1991년 재소집으로 올해 부활 35주년을 맞이한 경기도의회가 ‘일하는 민생의회’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2022년 출범한 11대 경기도의회는 전체 156석을 여야가 78석씩 나눠 갖는…
서울 동작구 노들역세권 공동주택 개발사업 부지에 있는 한 빌라의 모습. 김정재 기자 서울 동작구 노들역세권 공동주택 개발 사업이 재산보호연대(재보연) 소속 회원들의 집단 가등기 설정으로 인해 약 10년째 표류 중인 가운데, 대통령경호처 간부 A씨도 가등기에 가담한…
24일 산림당국이 경남 밀양시 삼랑진읍 검세리에서 전날부터 발생한 산불을 끄기 위해 야간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 산림청 경남 밀양시 삼랑진읍 검세리에서 발생한 산불과 관련해 산불현장 통합지휘권이 24일 0시를 기해 산림청장에게 이관됐다. 산림…
서울 종로구 한 귀금속 상점에 금 제품이 진열돼 있다.(※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는 사진). 뉴스1 최근 금값이 급등한 시기에 고객들이 맡긴 귀금속과 금괴 등 3000여돈을 가로채 달아난 금은방 주인이 23일 경찰에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이종록 영장전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