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 김재원 PD(오른쪽)와 '합숙맞선' 김나현 PD가 서울 마포구 상암동 중앙일보에서 '연프의 시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김경록 기자 이른바 '연프'의 시대.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리얼 연애 예능 프로그램(줄여서 ‘연프’라고 부른다)들…
블랙핑크. 사진 YG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블랙핑크가 전 세계 아티스트 가운데 최초로 유튜브 구독자 1억명을 돌파한 것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블랙핑크 멤버들은 21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지수는 "블…
단종의 마지막 4개월을 그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단종(박지훈, 왼쪽)과 유배지 촌장 엄흥도(유해진). 사진 쇼박스 설 연휴중에 400만 관객을 넘어선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를 보러 가자고 했더니, 아내는 단호하게 거부했습니다.…
인공지능(AI)이 대신 작성한 반성문도 뉘우침의 근거로 볼 수 있을까. 최근 뉴질랜드 법원이 이 문제에 고심을 거듭한 끝에 애매한 판단을 내렸다. 반성의 절반만 인정할 수 있다면서다. 해당 판결을 놓고 외신은 "단순히 에티켓의 문제가 아니다"고 봤다. 감정 표현에…
지난달 14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열린 취업박람회에서 취업정보가 적힌 안내문이 전시되어 있다. AP=연합뉴스 미국 내 구직난이 심화하며 구직자들이 돈을 지불하고 일자리를 얻으려는 ‘역채용’(reverse recruiting) 트렌드가 관심을 끌고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미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 따른 대체 수단으로 발표한 10%의 글로벌 관세를 하루만에 15%로 인상하겠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0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백악관 브래디 브리핑룸에서 기자…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박지우. 밀라노=김종호 기자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박지우(26)이 매스스타트에서 14위를 기록했다. 박지우는 2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
헝가리로 귀화한 김민석이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매스 스타트 준결승에서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밀라노=김종호 기자 헝가리로 귀화한 김민석(26)이 세…
스피드스케이팅 정재원이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매스 스타트 준결승에서 질주하고 있다. 뉴스1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정재원(25·강원도청)이 매스스타…
동걔올림픽 6관왕의 새 역사를 쓴 노르웨이의 요한네스 클레보. AP=연합뉴스 노르웨이의 크로스컨트리 스키 1인자 요한네스 클레보(29)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크로스컨트리에서 모든 종목을 석권하며 전무후무한 6관왕 금자탑을 세웠다. …
김진수가 파일럿을 맡고 있는 4인승팀. 지난달 봅슬레이 월드컵에서 힘차게 스타트하는 모습. [REUTERS=연합뉴스] Bobsleigh and Skeleton - 2026 IBSF Bobsleigh & Skeleton World Cup - Altenberg, Germ…
메달 들고 기념촬영하는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심석희(왼쪽부터), 노도희, 김길리, 최민정, 이소연.. 연합뉴스 최민정(28·성남시청)이 대한민국 올림픽 최다 메달의 역사를 쓰고 떠난다. 마지막 올림픽 여정을 함께 한 동료들은 격려와 아쉬움을 드러냈다. …
경남 함양에서 난 산불이 밤새 확산하며 주민 수십명이 대피했다. 지난 21일 경남 함양군 마천면 창원리 야산에서 난 산불이 밤새 확산했다. 사진 산림청 22일 산림청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9시14분쯤 경남 함양군 마천면 창원리 야산에서 난 산불 진화…
영화숙재생원 피해자협의회는 지난 1월 28일 부산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와 부산시의 배상 책임 이행을 촉구하고 있다. 이은지 기자 부산 최초의 부랑인 수용시설인 ‘영화숙·재생원’의 피해자 소송을 맡아 승소한 변호사들이 성공보수를 갹출해 공익재단…
경북농업기술원이 발간한 글로리스타 재배 지침서 모습. 사진 경북도 한때 고급 과일로 인기를 끌었던 샤인머스켓이 점점 소비자들의 외면을 받으면서 그 자리를 대체할 새로운 포도 품종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거봉처럼 큰 대과립에 청량한 식감이 특징인 ‘글로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