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호 산림청장이 지난해 10월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산림청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해 업무보고하고 있다. 뉴스1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김인호 산림청장을 면직했다. 청와대 대변인실은 이날 “이 대통령은 산림청장…
눈앞에 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무거운 패딩을 벗고 나니 새로운 가방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올해의 가방은 기존 틀을 깬 모습이 돋보입니다. 완벽함보다는 무심함을, 정돈보다는 개성을 택한 럭셔리 패션 하우스들의 도발적인 시각이 가방에 오롯이 담겼습니다. 올봄 당신의 어깨…
유튜브는 21일 구독자 1억명을 달성한 걸그룹 블랙핑크에 '레드 다이아몬드 크리에이터 어워즈'를 전달했다. 사진 YG엔터테인먼트 유튜브가 전 세계 공식 아티스트 채널 중 최초로 구독자 1억명을 돌파한 그룹 블랙핑크에게 이를 기념하는 '레드 다이아몬드 크리에이터 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레이디 두아’에서 일인다역을 배우 신혜선. 사진 넷플릭스 사라킴에게 부두아는 나 자신 아닐까요. 사라킴은 자기 자신이 너무나도 소중한 사람이니까요. 20일 오후 서울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배우 신혜선이 말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P=연합뉴스 미국 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부과를 20일(현지시간) 위법으로 판단하며 각국이 그 파장에 촉각을 기울이고 있다. 대부분 신중한 태세를 취하며 미국 정부와 긴밀한 협의를 이어나가겠다는 반응이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오후 무역법 122조에 근거해 전 세계 교역국가에 일률적으로 10%의 관세를 부과하는 내용의 포고문에 서명했다. 미 연방대법원이 이날 오전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을 근거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광범위한 상호관…
손흥민이 지난해 10월19일 미국 콜로라도 딕스 스포팅 굿즈 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 래피즈와의 2025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시즌 9호 골을 터뜨린 뒤 트레이드마크인 ‘찰칵’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 LAFC 인스타그램 캡쳐=뉴스1 …
21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은메달을 따맨 최민정(왼쪽)이 금메달을 확보한 김길리를 축하하고 있다. 뉴스1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미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등 위법 판결에 맞서 전 세계의 대미 수출품에 10%의 관세를 부과하는 새로운 행정 명령에 서명했다. 트럼프는 이날 트루스소셜은 통해 “나는 방금 백악관 집무실에서 전 세계 모든 국가에 대한 …
이재명 대통령과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이 지난해 6월17일(현지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캐내내스키스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장에서 정상회담 전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이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멕시코 내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1호 공약’인 상호관세에 대해 20일(현지시간) 연방 대법원이 위법하다고 최종 결론을 내린 것은 6명의 보수 성향 대법관 가운데 절반인 3명이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관세가 위법하다는 판단에 가세하면서 이뤄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집권…
#1. ‘데비 티라르 마스 포토스(DeBI TiRAR MaS FOToS·사진을 좀 더 찍어둘 걸 그랬어)’ 지난 1일(이하 현지시간) 2026년 그래미 시상식에서 ‘올해의 앨범상(AOTY)’을 받은 배드 버니(Bad Bunny·32)의 대표곡이다. 스페인어로만 구…
한 인도네시아 국적 출신의 남성이 버스에서 한국 여학생들에게 성희롱성 농담을 건네고 이를 촬영해 자신의 SNS에 게시해 논란이 일고 있다. 현재 이 남성의 SNS는 폐쇄된 상태다.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국내 버스 안에서 한국인 여학생들을 상대로 성희롱성 발언을 하…
사진 디즈니+ 디즈니+(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측이 순직 소방관의 사인을 사주풀이 미션 소재로 사용했다는 비판에 대해 사과했다. ‘운명전쟁49’ 제작진은 지난 20일 입장문을 통해 “유가족 및 친지들 가운데 사전 동의 과정에 대해 방…
성범죄로 장기간 복역 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차고 있던 60대가 음주운전을 하다 이를 발견한 보호관찰관을 협박하고 폭행해 또다시 수감생활을 하게 됐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춘천지법 형사2부(김성래 부장판사)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보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