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플레이오프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교체 투입된 한화 한승혁이 역투하고 있다. 2025.10.19/뉴스1 프로야구 KT 위즈가 …
(대전=뉴스1) 김기남 기자 =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프로야구 한화이글스 대 두산베어스 경기에서 두산 선발 최원준이 투구하고 있다 2025.6.11/뉴스1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내부 FA인 오른손 …
NC 2루수 박민우. 올해 KBO 시상식에서 2루수 수비상을 받았다. 사진 NC 다이노스 “내년 시상식에선 조금 더 떳떳한 마음으로 받고 싶습니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박민우(32)는 KBO리그를 대표하는 2루수다. 2013년 NC의 1군 진입…
(사진 제공=더 제너레이션 매치 운영 본부) 케이엔코리아(대표 방병성)는 라이선스를 보유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리복(Reebok)과 함께 11월 3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더 제너레이션 매치’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
도쿄 데플림픽 유도 남자 90㎏급 우승 직후 환호하는 김민석. 그는 청력을 잃은 뒤 청각장애인 유도 1인자로 거듭났다. [사진 한국농아인스포츠연맹] “적막 속에서 싸우는 저에게는 우승해야만 받을 수 있는 보상이 있어요. 바로 관중석 함성이에요. 제 귀에는…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의 수퍼스타 킬리안 음바페(27·사진)가 불과 7분 만에 해트트릭을 작성하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음바페는 27일(한국시간) 그리스 피레아스의 카라이스카키스 스타디움에서 열…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만난 이동현 육성군 투수코치. 아래 사진은 이 코치의 현역 시절. 고봉준 기자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만 세 차례 받았다. 모두가 “재기는 힘들다”고 했을 때, 보란 듯이 일어섰다. 프로야구 대표 인간 승리의 표본. 불굴의 의지로 마…
마지막 기회라는 각오로 빅리그 문을 두드리는 키움 간판타자 송성문. [사진 키움 히어로즈]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내야수 송성문(29)은 메이저리그(MLB) 도전에 성공할 수 있을까. 일단 미국 현지 매체들이 조금씩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로스앤젤…
프로축구 성남FC 후이즈. 사진 프로축구연맹 프로축구 K리그2(2부) 성남FC가 플레이오프(PO)에 진출했다. 성남은 27일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2 준PO에서 서울 이랜드를 1-0-으로 꺾었다. 정규리그 5위 성남은 정규리그 순위가 높은 …
올 시즌 프로축구 전북 현대 우승을 이끈 주장 박진섭. 유력한 K리그1 MVP 후보다. 김성태 객원기자 26일 전북 완주의 클럽하우스. 프로축구 전북 현대 선수들과 코치진은 박진섭(30)을 보고 “MVP! MVP!”를 외치며 지나갔다. 박진섭은 다음 달 1일 열리…
청각장애인 유도선수 김민석은 사상 최초로 일반과 청각장애인 모두에서 국가대표 타이틀을 단다는 각오다. 김성룡 기자 "적막 속에서 싸우는 저에게는 우승해야만 받을 수 있는 보상이 있어요. 바로 관중석 함성이에요. 제 귀에는 수백…
▶조영지씨 별세, 박재홍(MBC스포츠+ 해설위원)씨 모친상=27일, 빈소 광주 만평장례식장 202호, 발인 29일 오전 7시 50분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내야수 송성문(29)은 메이저리그(MLB) 도전에 성공할 수 있을까. 일단 미국 현지 매체들이 조금씩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KBO 수비상 3루수 부문 수상 후 소감을 말하는 송성문. 뉴스1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 소식을 중…
최근 경기 이천에서 만난 LG 이동현 육성군 투수코치. 19년간 몸 담은 친정팀으로 돌아온 이 코치는 LG 왕조의 밑바탕을 다지겠다는 각오를 숨기지 않았다. 이천=고봉준 기자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만 세 차례 받았다. 모두가 “재기는 힘들다”고 했을 때, …
노르웨이 엘링 홀란, 아르헨티나 리오넬 메시, 이탈리아 잔루이지 돈나룸마(왼쪽부터) 한국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추첨을 앞두고 포트2(2번 시드)에 배정됐다. 역대 월드컵 도전사를 통틀어 포트2에 이름을 올린 건 최초다. 국제축구연맹(F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