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프랜차이즈 스타 김재환(37·사진)과 결별했다. 두산은 26일 “KBO에 제출한 2026시즌 보류 선수 명단에서 김재환을 제외했다”고 밝혔다. 김재환은 올 시즌이 끝나고 두 번째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었지만, FA 권리를 행사하지 않…
서울 강남구 논현복지관 내 스마트피트니스센터는 AI를 기반으로 운영된다. 한 여성 회원이 근력 운동에 한창이다. [사진 강남구청] 서울시 강남구 논현노인종합복지관에는 어르신을 위한 ‘참새 방앗간’ 같은 운동 시설이 있다.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노…
故 이용일 KBO 초대 사무총장 유족이 기증한 고인의 유품. 사진 KBO 고(故) 이용일 KBO 초대 사무총장의 유족이 프로야구 창립과 관련된 문서와 사진 등 약 650점을 기증했다. KBO는 26일 고인 가족의 기증 소식을 전하며 “기증품이 KBO…
홍명보 한국축구대표팀 감독. 사진 KFA 한국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추첨을 앞두고 포트2(2번 시드)에 배정됐다. 역대 월드컵 도전사를 통틀어 포트2에 이름을 올린 건 최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다음달 6일(한국시간) 오전 2시 미…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프랜차이즈 스타 김재환(37)을 빈손으로 떠나보낸다. 두산은 26일 "KBO에 제출한 2026시즌 보류 선수 명단에서 김재환을 제외했다"고 밝혔다. 홈 최종전에서 팬들에게 감사 인사하는 김재환. 사진 두산 베어스 충격적인 결과다.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프랜차이즈 스타 김재환(37)을 빈손으로 떠나보낸다. 두산은 26일 "KBO에 제출한 2027시즌 보류 선수 명단에서 김재환을 제외했다"고 밝혔다. 홈 최종전에서 팬들에게 감사 인사하는 김재환. 사진 두산 베어스 충격적인 결과다. …
안양 정관장 문유현(왼쪽)과 수원 KT 문정현 형제. 2년 전 문정현에 이어 동생 문유현이 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에 지명되며, KBL 최초 ‘신인 1순위 형제’가 됐다. 형제는 “끝까지 1순위로 남겠다”고 했다. 장진영 기자 최근 안양체육…
김현수. [사진 KT 위즈] 올해 스토브리그에서 연거푸 쓴맛을 다신 프로야구 KT 위즈가 프리에이전트(FA) 신분이던 베테랑 교타자 김현수(37)를 영입했다. 이어 알짜 FA로 꼽히던 외야수 최원준(28)까지 데려오면서 전력을 크게 보강했다. KT는…
PGA 투어와 LIV골프의 합병 협상은 사실상 깨졌다. 올 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5분이면 해결할 수 있다”고 호언장담한 뒤 백악관에 양쪽을 불러 합의를 시도했지만 얼굴만 붉히고 나왔다. PGA 투어는 LIV가 추가로 대형 선수를 스카우트할 만한 금전적 여…
프랑스 리그1 르아브르와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은 후 ‘하이파이브’ 세리머니를 하는 파리생제르맹 이강인. 선천성 근병증을 앓고 있는 이채원 양을 위한 세리머니였다. 사진 이강인 SNS 지난 23일 프랑스 리그1 명문 파리생제르맹의 한국인 미드필더 이강인(2…
안양 정관장 문유현(왼쪽)과 수원 KT 문정현 형제. 3년 전 문정현에 이어 동생 문유현이 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에 지명되며, KBL 최초 ‘신인 1순위 형제’가 됐다. 형제는 “끝까지 1순위로 남겠다”고 했다. 장진영 기자 최근 안양체육관에서 만…
전북 현대 타노스 코치가 지난 8일 대전전에서 판정에 항의하는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 사진 쿠팡플레이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인 프로축구 전북 현대 타노스 코치가 올 시즌을 끝으로 스스로 물러나기로 했다. 타노스 코치는 25일 전북 구단을 통해 “수많은 나라에서…
베테랑 교타자 김현수가 25일 KT와 FA 계약을 맺었다. 사진 KT 위즈 올해 스토브리그에서 연거푸 쓴맛을 다신 프로야구 KT 위즈가 프리에이전트(FA) 선수를 확보했다. KBO리그 대표 교타자 김현수(37)다. KT는 25일 “FA 외야수 김현수…
내년 1월 한국에서 맞붙는 알카라스(왼쪽)와 신네르. 로이터=연합뉴스 "한국 팬 앞에서 경기하고 싶었다." 남자 테니스 '빅2' 카를로스 알카라스(세계 1위·스페인)와 얀니크 신네르(2위·이탈리아)가 새해 첫 맞대결 장소를 한국으로 택한 이유를 밝혔…
24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5 KBO 시상식에서 허구연 총재와 MVP 한화 폰세, 신인상 KT 안현민을 비롯한 각 부문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했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KT 고영표, 삼성 구자욱, LG 박해민, 키움 송성문, 한화 장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