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주 네바다카운티 보안관실 등 구조 당국의 수색팀이 지난 17일(현지시간) 오지 스키를 타다 눈사태에 휩쓸린 실종자를 찾기 위해 출동하고 있다. 사진 네바다카운티 보안관실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겨울 폭풍 속에서 스키 여행객 등 8명이 눈사태로 숨지고 1…
마드리드 중심가. AFP=연합뉴스 스페인 경찰이 18일(현지시간) 호텔 예약 웹사이트를 해킹해 고급 호텔을 17원에 예약하고 투숙한 혐의로 20세 남성을 체포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스페인 국적인 이 남성은 숙박료가 제대로 결제된 것처럼 보…
쇼트트랙 김길리(왼쪽)와 최민정이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시상식에서 대화하고 있다. 김종호 기자 20260218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
서울 강북구 수유동 모텔에서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이 지난 12일 서울 도봉구 북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뉴스1 경찰이 서울 강북구 숙박업소에서 발생한 연쇄 변사 사건…
휴대전화 사용 위반을 눈감아주는 대가로 병사들로부터 금품을 받아 챙긴 군 간부가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고법 형사1부(재판장 김진환)는 수뢰후부정처사 및 도박 혐의로 기소된 A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1심과 같이 징역…
방송인 박나래. 뉴스1 방송인 박나래(41)를 수사하던 경찰 간부가 퇴직 직후 박씨의 법률 대리인이 속한 로펌으로 이직한 사실이 파악됐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 형사과장이던 A씨는 지난달 퇴직한 뒤 이달 초 박씨의 변호를 맡고 있는 대형 로펌…
서울시가 19일 발표한 강북전성시대 2.0 주요사업. [사진 서울시] 서울시가 강북 개발에 16조원을 투입한다. 강북 지역 교통망을 확충하고 일자리와 산업 거점을 조성하기 위해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19일 오전 서울시청 지하 서울갤러리에서 ‘다시 …
올해 졸업식을 끝으로 폐교에 들어가는 부산 부산진구 주원초등학교 졸업식 모습. 연합뉴스 4년 뒤면 졸업생이 10명도 안 되는 초·중·고교가 전국 2000곳을 넘어설 전망이다. 올해 초등학교 입학생이 사상 처음으로 30만명 아래로 떨어지는 등 학령인구 감소…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가 열리는 19일 서울중앙지법 일대에서 유죄 촉구 집회가 열리고 있다. 연합뉴스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가 19일 오후 나오는 가운데 …
사진 셔터스톡 출산한 지 1년 내외인 엄마들이 아이를 키울 때 가장 어려운 점은 육체적·정신적으로 지치고 힘든 상황인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2024년 출생아 수 반등 원인 분석’ 보고서에 이같이 나타났다. 2024년 출산 경…
인천 강화군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에서 여성 입소자들을 성적 학대한 혐의를 받는 시설장 A씨가 19일 구속 기로에 놓였다. 이날 영장실질심사는 색동원 입소자가 처음 성폭력 피해를 고백한 지 1년 만에 열리는 것으로, A씨가 구속된다면 경찰은 수사 개시 10개월 만에…
공항버스 대합실에서 여성 승무원을 불법 촬영한 30대가 붙잡혔다. 인천공항경찰단은 인천공항버스 대합실에서 여성 승무원을 상대로 불법 촬영을 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 이용 촬영)로 A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9일 밝혔다. A 씨는…
살아있는 사슴벌레 등을 낚싯대로 건져 올리는 체험행사 현장. 사진 스레드 캡처 서울 영등포구의 한 복합쇼핑몰에서 열린 이색 동물 팝업스토어가 살아 있는 사슴벌레 등을 낚싯대로 건져 올리는 체험 행사를 진행해 동물 학대 논란에 휩싸였다. 19일 유통업계에 따르…
강북구 수유동 모텔에서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타인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이 12일 오전 서울 도봉구 북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 서울 강북구 일대 숙박업소에서 약물이 든 음료를 먹게 해 남성들을…
정성호 법무부 장관 19일 페이스북 캡처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를 앞두고 “역사의 무게에 걸맞은 준엄하고 합당한 판결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19일 오전 페이스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