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1500m 금메달을 따낸 김길리(오른쪽)에게 축하 인사를 건네는 최민정. 연합뉴스 람보르길리가 첫 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를 목에 걸었다. 김길리(22·성남시청)가 여자 1500m 금메달을 따냈다. 최민정(28·성남시청)은 은메달을 목에 걸고, 대한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준결승에서 질주하는 이정민. 뉴스1 인코스 추월 장인 곽윤기도 인정한 '포스트 곽윤기' 이정민(24·성남시청)이 5000m 계주에서 맹활약하며 은메달 획득에 기여했다. 한국은 2…
지난해 11월 19일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 리야드에서 “눈 깜짝할 사이에(In the Blink of an Eye)”라는 주제로 빛 축제 ‘누르 리야드(Noor Riyadh)’가 열렸다. 기사 내용과 무관한 자료사진. 로이터=연합뉴스 “재미있고 짧은 만남…
한국 남자 쇼트트랙 선수들. 김종호 기자 한국 남자 쇼트트랙이 계주에서 아쉬움 가득한 은메달을 따냈다. 20년 묵은 숙원인 계주 금메달 획득은 다음으로 미뤘다. 한국은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 이번 대회에서 한국 동계올림픽 역대 최다 금메달에 도전한다. 밀라노=김종호 기자 김길리(22·성남시청)와 최민정(28·성남시청)이 메달 사냥에 나선다. 나란히 1500m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김길리는 21일(한국시간) 이…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 이번 대회에서 한국 동계올림픽 역대 최다 금메달에 도전한다. 밀라노=김종호 기자 최민정(28·성남시청)이 역대 최다 금메달 도전의 첫 걸음을 뗐다. 1500m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김길리(22·성남시청)와 노도희(31·화성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백악관 브리핑룸에서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 대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 대해 “매우 실망…
갈라쇼에서 갓을 쓰고 검정 두루마기를 걸치고 연기를 펼친 이해인.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감명 깊게 봐 안무를 짜고 사자보이즈로 변신했다. 케데헌 SNS도 이해인 영상에 “WOW”라는 댓글을 남겼다. [신화통신=연합뉴스]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해인(…
미 연방 대법원이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이라고 최종 결론 내린 가운데 사실상 ‘협상의 무기’를 상실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달 31일 중국을 방문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을 만날 예정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10…
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연방 대법원 청사. 로이터=연합뉴스 미국 연방대법원이 20일(현지시간)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을 근거로 한 대통령의 상호관세 부과는 위법이라고 판결했지만,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다른 대체 수단을 활용해 관세 정책을 이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미 연방 대법원이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이라고 최종 결정한 데 대해 “수치스럽다(disgrace)”며 강하게 반발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4월 2일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미국을 다시 부유하게(Make …
미국의 연방 대법원이 2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는 위법이라고 결론내렸다. 이로써 지난해 4월 2일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독립의 날’을 선언하며 전세계에 부과해온 상호관세는 발표 325일만에 원칙적으로 무효가 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연합뉴스 20일(현지시간) 미 연방 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상호관세' 정책에 대해 위법이라고 판결했다. 미 대법원은 이날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이 대통령에 관세 부과 권한을 주지 않는다고 결정했다. 지…
한국 선수 최초로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 결선에 오른 이승훈. AP=연합뉴스 프리스타일 스키 유망주 이승훈(한국체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프리스키 하프파이프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결선 진출에 성공했다. 이승훈은 20일(한국…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대표팀이 금메달을 따낸 가운데 시상식에서 태극기가 올라가 있다. 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