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한 번 뿐인 프로야구 신인상을 수상한 KT 안현민. 득표율 88%를 받았다. [뉴스1] “지난해 데뷔 타석보다, 얼마 전 도쿄돔에서 치른 일본전보다 오늘 이 자리가 더욱 떨리네요.” 24일 KBO 시상식에서 신인왕에 오른 안현민(22·KT 위즈…
LPGA 투어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을 제패한 지노 티띠꾼. 그는 여성 스포츠 역사상 가장 빠르게 돈을 번 선수다. [AP=연합뉴스] 평생 59억원을 버는 건 쉽지 않다. 30년을 일한다 치면 연 2억원씩 벌어야 한다. 스물 두 살 태국 여성 지노 티…
월드투어 여자 1500m 1, 2위를 휩쓴 김길리(왼쪽)와 최민정. [신화=연합뉴스] 한국 쇼트트랙이 2025~26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투어 3차 대회 혼성계주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민정-김길리-이정민(이상 성남시청)-임종언(노원…
2025 KBO 신인상 수상자 안현민 (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24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KT의 안현민이 트로피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1.24 saba@yna…
올해 프로야구 '투수 4관왕' 코디 폰세(31·한화 이글스)가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에 올랐다. 24일 정규시즌 MVP를 수상한 뒤 트로피에 입맞추는 폰세. 뉴스1 폰세는 24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5 KBO 시상식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왼쪽). 로이터=연합뉴스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38)가 한 경기에서 1골·3도움을 올리는 ‘원맨쇼’를 펼쳤다. 메시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신시내티의 TQL 스타디움에서 …
한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임종언과 김길리, 최민정, 이정민이 혼성계주 결승을 앞두고 손을 모았다가 들어올리며 선전을 다짐했다. 신화=연합뉴스 한국 쇼트트랙이 2025~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투어 3차 대회 혼성계주 금메달을 차지했다. 최민정-김길리-…
2025년 백암드림컵 전국 유소년축구대회가 국내외 1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진 한국유소년축구협회 경상북도 울진군(군수 손병복)에서 열린 ‘2025 백암드림컵 전국 유소년축구대회’가 수준 높은 경기력과 뜨거운 열기를 선보이며 …
한국 봅슬레이 4인승 사상 첫 메달을 따낸 김진수팀. 사진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 김진수팀이 한국 봅슬레이 남자 4인승 사상 첫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 월드컵 메달을 따냈다. 김진수(파일럿)–김형근·김선욱(푸시맨)–이건우(브레이크맨)으…
손흥민(오른쪽)이 극적인 프리킥 동점골을 터트린 뒤 환호했다. 비록 LAFC는 승부차기 패배로 시즌을 마감했지만, 손흥민은 2025년에도 팬들의 가슴을 뜨겁게 만들었다. AP=연합뉴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 진출한 손흥민(33·LAFC)이 아…
호주 오픈마저 제패한 안세영이 우승 트로피에 입맞춤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23·삼성생명이 올 시즌 10번째 우승을 달성하며 절대강자의 위용을 거듭 뽐냈다. 안세영은 23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2025…
유신고 내야수 신재인(오른쪽)과 외야수 오재원. 둘은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나란히 NC와 한화의 1라운드 지명을 받았다. 강정현 기자 지난 9월 열린 2026년도 KBO 신인 드래프트에선 보기 드문 장면이 연출됐다. 같은 학교의 야수 두 명이 1라운드…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500m 우승자 김준호가 목에 금메달을 걸었다. [AP=연합뉴스] 한국 빙속의 ‘단거리 베테랑’ 김준호(30)가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2차 대회 남자 500m 1차 레이스에서 금빛 질주를 펼…
BWF 월드투어 호주오픈(수퍼500) 우승 직후 트로피에 입맞추는 안세영. AFP=연합뉴스 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23·삼성생명이 올 시즌 10번째 우승을 달성하며 절대강자의 위용을 거듭 뽐냈다. 안세영은…
유신고 내야수 신재인(왼쪽)과 외야수 오재원. 2026년도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나란히 NC와 한화의 1라운드 지명을 받은 둘이 힘찬 도약을 다짐하고 있다. 강정현 기자 지난 9월 열린 2026년도 KBO 신인 드래프트에선 보기 드문 장면이 연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