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당국이 교복 가격을 바로잡기 위해 전국 학교를 상대로 한 교복비 전수조사에 들어간 가운데 지난 23일 관내 학교와 졸업생에게 교복을 기증받아 필요로 하는 주민에게 저렴하게 판매하는 서울 송파구 '나눔교복매장'을 찾은 학부모가 교복 등을 살펴보고 있다. 이재명 대통…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왼쪽)과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2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AI 악용 등 가짜뉴스 엄정 대응을 위한 검경 합동 담화문을 발표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뉴스1 6·3 지방선거를 넉달 앞두고 검찰과 경찰이 26일 AI 딥페이크 허…
지난달 9일 오전 2시 56분쯤 대전시 중구 대흥동의 한 무인상점에 검정색 모자를 눌러쓴 남성이 들어왔다. 이 남성은 곧장 오른쪽 벽면에 설치된 키오스크 계산기로 다가간 뒤 미리 준비한 장도리로 계산기를 열고 현금을 빼냈다. 냉장고에 있던 물과 음료수도 챙긴 뒤 유유히…
2014년 개장 당시 삼정더파크 모습. 적자 운영이 지속되자 2020년 4월 휴관했다. 사진 중앙포토 부산 유일 동물원인 삼정더파크를 부산시가 인수해 공립 동물원으로 바꾼다. 26일 부산시에 따르면 오는 4월 15일 삼정더파크 운영사인 삼정기업으로부…
방송인 박수홍이 지난 2023년 3월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 위반 혐의로 기소된 친형 박 모씨와 배우자 이 모씨에 대한 4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뉴스1 방송인 박수…
감사원의 '서해 피격' 감사 발표 과정에서 군 기밀이 유출된 의혹과 관련해 유병호 감사위원이 26일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발표 과정에서 군사 기밀을 유출한 의혹을…
유관순 열사를 조롱하는 내용의 인공지능(AI) 제작 영상이 ‘틱톡’에 올라와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 틱톡 캡처 3·1운동에 참여했다가 고문 끝에 옥사한 유관순 열사를 조롱하는 내용의 인공지능(AI) 영상이 소셜미디어(SNS)에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
교육 당국이 교복 가격을 바로잡기 위해 전국 학교를 상대로 한 교복비 전수조사에 들어간 가운데 23일 관내 학교와 졸업생에게 교복을 기증받아 필요로 하는 주민에게 저렴하게 판매하는 서울 송파구 '나눔교복매장'을 찾은 학부모가 교복 등을 살펴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지난해 5월 27일 0시 57분쯤 경북 안동시 한 아파트에 무단 침입한 A씨가 피해자의 옷장을 뒤지고 있는 모습이 가정용 방범 카메라에 찍혔다. 뉴스1 20대 여성들이 사는 집에 몰래 들어가 속옷을 뒤진 30대 남성에게 법원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지난 2012년 12월25일 고양 성폭행 피의자 노영대가 경기 일산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뉴스1 경기 고양시에서 20대 자매를 성폭행한 혐의로 징역 13년을 복역 후 출소한 노영대(46)가 강원 춘천시를 거주 지역으로 택해 지역 사회 불안감이 커지자 경…
정치 자금 수수 등 의혹을 받는 김병기 무소속(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6일 경찰에 첫 출석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9시부터 김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하고 있다. 김 의원은 이날 수사대에 출석하며 기자들에게 “이런 일로 뵙게…
25일 오후 8시 44분쯤 서울 반포대교를 달리던 포르쉐 차량이 다리 밑 한강 둔치로 추락했다. 사진 독자, 연합뉴스 서울 반포대교를 달리다 다리 아래 한강 둔치로 추락한 포르쉐 차량 운전자가 마약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30대 …
지난 25일 오후 경북 영주시 안정면 용산리 야산에 공군 전투기가 추락하면서 발생한 산불 현장에서 소방당국이 진화하고 있다. 사진 경북소방본부 경북 영주시에서 발생한 공군 전투기 추락사고와 관련해 군 당국이 26일 정확한 사고 원인 규명에 착수한다. 군은 지…
SNS에 올라온 아기 숟가락 놓인 떡국 사진. 연합뉴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라온 아기 사진을 보고 한 네티즌이 '학대가 의심된다'며 신고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5일 인천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한 네티즌은 최근 SNS를 통해 얼굴에 상처…
119 구급차. 연합뉴스 정부가 다음 달부터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대책의 하나로 지역에서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을 시행한다. 이송이 늦어질 경우 환자를 수용할 병원은 '거리' 기준으로 선정할 것으로 보인다. '우선 수용 병원'으로 지정된 의료기관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