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시절의 추신수. AP=연합뉴스 ‘추추 트레인’ 추신수(43)가 한국인 최초로 메이저리그(MLB) 명예의 전당 입회 후보가 됐다. 아시아 선수로는 역대 4번째 경사다.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는 18일(한국시간) 2026년 명예의 전당에 입…
퀴라소를 지휘하는 백전노장 아드보카트 감독. AP=연합뉴스 카리브해 남부에 위치한 작은 섬나라 퀴라소가 축구 열기로 들썩이고 있다. 사상 첫 월드컵 본선 진출을 눈앞에 둬서다. 퀴라소는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자메이카 킹스턴의 인디펜던스파크에…
14일(현지시간) 이집트 카이로 국제올림픽시티사격장에서 열린 2025 국제사격연맹(ISS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25m 권총 단체전에서 우승한 오예진(왼쪽부터), 양지인, 남다정이 시상식에서 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 대한사격연맹] 한국 사격대표팀이 2025…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올겨울 자유계약선수(FA) '최대어'로 꼽힌 유격수 박찬호(30)를 낚아챘다. 두산은 18일 "FA 내야수 박찬호와 4년 최대 80억원(계약금 50억원·연봉 총 28억원·인센티브 2억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두산과 4년 최대 80억원에 계약…
추신수 SSG 랜더스 구단주 보좌역 겸 육성총괄이 지난 6월 1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자신의 은퇴식에서 아내 하원미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SSG랜더스=뉴스1 추신수(43) SSG 랜더스 구단주 보좌역이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
볼테마데(오른쪽)가 독일 축구대표팀의 북중미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끌었다. AFP=연합뉴스 독일축구대표팀이 19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이 이끄는 독일은 18일(한국시간) 독일 라이프치히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북중…
T1 '구마유시' 이민형. 연합뉴스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LoL) 프로게이머 '구마유시' 이민형이 T1을 떠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T1은 공식 유튜브 채널 영상을 통해 "'구마유시' 이민형 선수가 T1을 떠나 새로운 도전을 시…
2025 삼성화재배 우승 후 트로피를 깨무는 포즈를 취한 랴오위안허 9단. 권혁재 사진전문기자 새 챔피언이 탄생했다. 중국의 랴오위안허(25) 9단이 2025 삼성화재배에서 우승했다. 랴오위안허는 17일 제주도 휘닉스 아일랜드에서 열린 2025 삼성…
오현규(왼쪽)을 비롯한 축구 대표팀이 아프리카의 강호 가나와 평가전을 하루 앞둔 1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달리기를 하며 몸을 풀고 있다. 이날 경기장에는 찬바람이 불며 체감 기온이 1도까지 떨어졌다. [연합뉴스] 내년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을 앞둔 …
송성문(왼쪽), 안현민. [연합뉴스, 뉴스1] 내년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앞두고 담금질 중인 한국 야구대표팀이 ‘디펜딩 챔피언’ 일본과의 두 차례 평가전을 1무1패로 마치고 17일 귀국했다. 지난 15일 1차전에서는 4-11로 완패했지만, 1…
경기위원이 선수들에게 전달할 핀 위치 정보가 실제와 같은지 살펴보고 있다. 성호준 골프전문기자 지난 7일 제주 서귀포시 테디밸리 골프장. 어스름한 여명이 드리운 새벽 6시 30분,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최병복 경기팀장이 대회장에 도착했다. KPGA…
얀니크 신네르가 17일 ATP투어 최종전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를 들고 있다. [AFP=연합뉴스] “얀니크 신네르(세계 2위·이탈리아)가 카를로스 알카라스(1위·스페인)의 진정한 라이벌이라는 사실을 입증했다.” 뉴욕타임스가 17일(한국시간) 남자프로테…
중국 랴오위안허 9단이 2025 삼성화재배에서 우승했다. 시상식 직후 트로피를 깨무는 포즈를 취한 랴오위안허. 권혁재 사진전문기자 새 챔피언이 탄생했다. 중국의 랴오위안허(25) 9단이 2025 삼성화재배에서 우승했다. 랴오위안허는 17일 제주도 휘…
1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가나전 대비 훈련에서 손흥민이 김민재의 등에 업히고 있다. 뉴스1 내년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을 앞둔 한국축구대표팀이 올해 마지막 A매치 평가전에 나선다. 1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아프리카의 강호 가나와 맞…
12년간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세계기록을 보유했던 '빙속 여제' 이상화. AP=연합뉴스 ‘빙속 여제’ 이상화(36·은퇴)의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500m 세계 기록이 12년 만에 깨졌다. 펨케 콕(25·네덜란드)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