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왼쪽)을 비롯한 축구 대표팀이 아프리카의 강호 가나와 평가전을 하루 앞둔 1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달리기를 하며 몸을 풀고 있다. 이날 경기장에는 찬바람이 불며 체감 기온이 1도까지 떨어졌다. [연합뉴스] 내년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을 앞둔 …
송성문(왼쪽), 안현민. [연합뉴스, 뉴스1] 내년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앞두고 담금질 중인 한국 야구대표팀이 ‘디펜딩 챔피언’ 일본과의 두 차례 평가전을 1무1패로 마치고 17일 귀국했다. 지난 15일 1차전에서는 4-11로 완패했지만, 1…
경기위원이 선수들에게 전달할 핀 위치 정보가 실제와 같은지 살펴보고 있다. 성호준 골프전문기자 지난 7일 제주 서귀포시 테디밸리 골프장. 어스름한 여명이 드리운 새벽 6시 30분,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최병복 경기팀장이 대회장에 도착했다. KPGA…
얀니크 신네르가 17일 ATP투어 최종전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를 들고 있다. [AFP=연합뉴스] “얀니크 신네르(세계 2위·이탈리아)가 카를로스 알카라스(1위·스페인)의 진정한 라이벌이라는 사실을 입증했다.” 뉴욕타임스가 17일(한국시간) 남자프로테…
중국 랴오위안허 9단이 2025 삼성화재배에서 우승했다. 시상식 직후 트로피를 깨무는 포즈를 취한 랴오위안허. 권혁재 사진전문기자 새 챔피언이 탄생했다. 중국의 랴오위안허(25) 9단이 2025 삼성화재배에서 우승했다. 랴오위안허는 17일 제주도 휘…
1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가나전 대비 훈련에서 손흥민이 김민재의 등에 업히고 있다. 뉴스1 내년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을 앞둔 한국축구대표팀이 올해 마지막 A매치 평가전에 나선다. 1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아프리카의 강호 가나와 맞…
12년간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세계기록을 보유했던 '빙속 여제' 이상화. AP=연합뉴스 ‘빙속 여제’ 이상화(36·은퇴)의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500m 세계 기록이 12년 만에 깨졌다. 펨케 콕(25·네덜란드)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
시즌 최종전 우승 트로피를 든 신네르. EPA=연합뉴스 "얀니크 신네르(세계 2위·이탈리아)가 카를로스 알카라스(1위·스페인)의 진정한 라이벌이라는 사실을 입증했다." 뉴욕 타임스는 17일(한국시간)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2025시즌 최종전에…
노르웨이를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행으로 이끈 엘링 홀란(가운데). 로이터=연합뉴스 노르웨이가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25·맨체스터시티)을 앞세워 28년 만이자 통산 4번째로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다. 노르웨이는 1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 …
김주원이 16일 일본과의 평가전에서 9회말 2사 후 동점 솔로포를 터트린 뒤 기뻐하고 있다.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역전패 위기에 몰렸던 한국은 이 홈런으로 극적인 7-7 무승부를 기록해 일본과의 두 차례 평가전을 1무 1패로 마쳤다. [뉴스1] 한국 야…
올해 KLPGA 투어 상금왕 홍정민이 16일 위믹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기뻐하고 있다. [사진 스포츠닷] ‘포커 페이스’ 홍정민(23)이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대미를 우승으로 장식했다. …
LG 칼 타마요(가운데)가 16일 정관장과의 원정경기에서 슛을 시도하고 있다. 그는 이날 승부처가 된 3쿼터에서 3점슛 3개를 터트리는 등 26점으로 활약해 4연승에 앞장섰다. [사진 KBL] 올 시즌 프로농구(KBL) 최상위권 두 팀 창원 LG와 안양 …
김원호(左), 서승재(右). [AFP=연합뉴스] 배드민턴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에 빛나는 ‘황금 콤비’ 김원호(26)-서승재(28·이상 삼성생명) 조가 시즌 10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김원호와 서승재는 16일 일본 구마모토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세계배…
(도쿄=뉴스1) 구윤성 기자 = 16일 오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비 평가전 '2025 케이 베이스볼 시리즈(K-BASEBALL SERIES)' 일본과의 2차전 경기. 대한민국 안현민이 8회말 1사 주자없는 상황 솔로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
HL 안양은 홈에서 도호쿠 프리블레이즈(일본)를 완파했다. 사진 HL 안양 아이스하키 HL 안양이 2025~26 아시아리그 2위로 올라섰다. 백지선 감독이 이끄는 HL 안양은 16일 안양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도호쿠 프리블레이즈(일본)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