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명태균 공천개입, 통일교 청탁·뇌물 수수 의혹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김건희 여사가 지난해 12월 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명태…
김포시청사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도 지방정부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본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정부(광역 17, 기초 226)를 대상으로 한 해 동안 지방 행정 혁신을 위해 기울인 노력과 이루어낸 성과…
(왼쪽부터) 조문기 E1 본부장, 천정식 E1 기술안전부문 전무, 한상훈 E1 부사장,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 구자용 E1 회장, 김용현 한국동서발전 사업본부장, 이상돈 한국동서발전 에너지사업처장, 기경현 한국동서발전 전원개발실장이 신규사업 공동추진 및 협력을 위한…
유튜브 '전원주인공' 캡쳐 연예계에서 소문난 '재테크 달인'인 전원주의 근검절약 정신을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24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에는 전원주의 절약 생활이 다뤄졌다. 전원주의 며느리는 "어머니는 남편과 나까지 셋이 있어도 꼭 …
수원지법, 수원고법 전경. 연합뉴스 임플란트 수술 뒤 통증을 이유로 치과 직원들을 공격한 6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고법 형사1부(신현일 고법판사)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3년을 선…
법무부는 수형자 13명이 4년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육 과정을 이수하고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진 법무부 법무부는 포항교도소 등 4개 교정기관 수형자 13명이 4년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육 과정을 이수하고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고 25일 밝혔다. …
25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광교저수지에서 한 시민이 따스한 햇볕을 받으며 달리고 있다. 내일(26일)도 포근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4~8도, 낮 최고기온은 10~16도로 예보됐다. 오후부터 흐려지겠고, 중부와 전라권·경북 내륙은 일교차가 15도 이상 크겠다. 일부 …
동명대학교는 23일 대전테크노파크 SV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6 로컬콘텐츠 중점대학’ 협약식에 참석해 해당 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로컬콘텐츠 중점대학’은 대학의 정규 교과과정을 활용해 지역 특색을 …
영남이공대학교 전경 사진 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재용)는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2026년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 운영 대학에 전국 전문대학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는 구직 단념 위험군과 미취업 청년을 조기에…
대진대학교(총장 장석환)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5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IEQAS, International Education Quality Assurance System)」에서 인증대학으로 선정돼, 2026년 3월부터 2030년 2월까지 4년간 공식 인증을 받…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이 25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전국법원장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법원이 25일 오후 더불어민주당이 국회에서 강행처리를 예고한 사법 3법(법왜곡죄·재판소원·대법관증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전국법원장회의를 시…
A씨의 범행 장면. 유튜버 '추천하는 남자'(TYPC) 측 제공=연합뉴스 특수절도 혐의로 붙잡힌 절도범이 생성형 AI '챗GPT'의 조언을 받고 범행을 저질렀다는 황당한 변명을 했다. 25일 경기 평택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40대 A씨에 대해 구속…
김태흠 충남지사(맨 오른쪽)와 이장우 대전시장(오른쪽 둘째) 등이 지난 24일 국회 본관 앞에서 열린 대전·충남 졸속 통합 반대 범시·도민 총궐기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뉴스1 “이장우, 김태흠은 고향을 팔아먹은 매향노”(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이 25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전국법원장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의 ‘사법개혁 3법’(법왜곡죄·재판소원제·대법관 증원) 본회의 상정을 앞두고 전국 법원장들이 대응 방안 논의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박영재 법원행…
서울 마포대교에 놓여 있는 'SOS 생명의 전화'. 뉴스1 지난해 자살로 숨진 사람이 전년 대비 7.4%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최고 수준인 자살률이 3년 만에 꺾인 셈이다. 여기엔 베르테르 효과(유명인 죽음에 동조하고 모방하는 경향) 감소 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