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최종전 우승 트로피를 든 신네르. EPA=연합뉴스 "얀니크 신네르(세계 2위·이탈리아)가 카를로스 알카라스(1위·스페인)의 진정한 라이벌이라는 사실을 입증했다." 뉴욕 타임스는 17일(한국시간)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2025시즌 최종전에…
노르웨이를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행으로 이끈 엘링 홀란(가운데). 로이터=연합뉴스 노르웨이가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25·맨체스터시티)을 앞세워 28년 만이자 통산 4번째로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다. 노르웨이는 1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 …
김주원이 16일 일본과의 평가전에서 9회말 2사 후 동점 솔로포를 터트린 뒤 기뻐하고 있다.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역전패 위기에 몰렸던 한국은 이 홈런으로 극적인 7-7 무승부를 기록해 일본과의 두 차례 평가전을 1무 1패로 마쳤다. [뉴스1] 한국 야…
올해 KLPGA 투어 상금왕 홍정민이 16일 위믹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기뻐하고 있다. [사진 스포츠닷] ‘포커 페이스’ 홍정민(23)이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대미를 우승으로 장식했다. …
LG 칼 타마요(가운데)가 16일 정관장과의 원정경기에서 슛을 시도하고 있다. 그는 이날 승부처가 된 3쿼터에서 3점슛 3개를 터트리는 등 26점으로 활약해 4연승에 앞장섰다. [사진 KBL] 올 시즌 프로농구(KBL) 최상위권 두 팀 창원 LG와 안양 …
김원호(左), 서승재(右). [AFP=연합뉴스] 배드민턴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에 빛나는 ‘황금 콤비’ 김원호(26)-서승재(28·이상 삼성생명) 조가 시즌 10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김원호와 서승재는 16일 일본 구마모토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세계배…
(도쿄=뉴스1) 구윤성 기자 = 16일 오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비 평가전 '2025 케이 베이스볼 시리즈(K-BASEBALL SERIES)' 일본과의 2차전 경기. 대한민국 안현민이 8회말 1사 주자없는 상황 솔로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
HL 안양은 홈에서 도호쿠 프리블레이즈(일본)를 완파했다. 사진 HL 안양 아이스하키 HL 안양이 2025~26 아시아리그 2위로 올라섰다. 백지선 감독이 이끄는 HL 안양은 16일 안양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도호쿠 프리블레이즈(일본)를 …
올해 KLPGA 투어 상금왕 홍정민이 16일 끝난 위믹스 챔피언십 정상을 밟았다. 우승 상금 3억원을 보태 올 시즌에만 대회 상금으로 16억원을 넘게 벌어들였다. 사진 스포츠닷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대미를 장식한 여왕은 홍정민(23…
16일 2025 삼성화재배 결승 1국이 제주도 휘닉스 아일랜드 글라스하우스 2층에서 진행됐다. 사진은 결승전 대국 중인 딩하오 9단(왼쪽)과 랴오위안허 9단. 손민호 기자 중국 랴오위안허가 2025 삼성화재배 결승에서 먼저 웃었다. 16일 제주도 휘…
LG의 4연승을 이끈 마레이(오른쪽). 연합뉴스 프로농구(KBL) 1, 2위 창원 LG와 안양 정관장의 맞대결에서 LG가 웃었다. 조상현(49) 감독이 이끄는 LG는 16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배드민턴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김원호(왼쪽)-서승재 조가 일본 구마모토 마스터스 정상에 오르며 시즌 10승 고지를 밟았다. AFP=연합뉴스 배드민턴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에 빛나는 ‘황금 콤비’ 김원호(26)-서승재(28·이…
한국 야구가 국가대표 리드오프 고민을 지워간다. 신민재(29·LG 트윈스)가 확실하게 눈도장을 찍었다. 15일 일본과의 평가전에서 3안타를 때린 신민재. 뉴스1 신민재는 지난 1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5 K-베이스볼 시리즈 일본과의 평가전 첫 …
15일 제주도 휘닉스 아일랜드에서 열린 2025 삼성화재배 4강전에서 대국 중인 김지석 9단. 사진 한국기원 김지석(36) 9단이 2025 삼성화재배 4강에서 탈락했다. 올해 삼성화재배도 중국 선수 간의 대결로 마무리됐다. 3년 연속 중·중 결승전이다. …
롯데의 차세대 거포로 떠오르는 외야수 김동현. 사진 롯데 자이언츠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최근 끝난 2025 울산-KBO Fall Leauge에서 차세대 거포를 발견했다. 2004년생 우투좌타 외야수 김동현(21). 지난해 입단해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