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운해장학재단 장학증서 수여식 사진 공익법인 운해장학재단(이사장: 최평규 SNT 회장)은 △이공계 인재육성 △교육 소외계층 지원 △미래 핵심기술분야 학술연구지원을 위해, 2026년도 장학금으로 총 53억 3,500만원을 장학생 698명에게 23…
국립창원대 대학본부 및 탁연지 항공 사진(*실사에 AI 봄 이미지 생성). 국립창원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실시한 「2025년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은 미래 …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하 공단)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준정부기관 유형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평가 결과 상위 20% 기…
통일교 현안을 해결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건진법사' 전성배씨가 1심에서 구형보다 무거운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는 24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전씨의 …
대진대학교(총장 장석환)는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주관한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교육대학원 1급 양성과정이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특히 1급 양성과정 부문에서 A등급을 받은 대학은 전국 대학 가운데 대진대학교가 유일해, 현직 교원 재교…
서울성모병원에서 500번째 혈액형 부적합 신장 이식을 진행한 조모씨 부부와 주치의인 정병하 신장내과 교수(왼쪽)가 24일 나란히 선 모습. 사진 서울성모병원 "당연히 남편에게 이식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37년을 함께 한 반려자에게 자신의 신…
지난달 3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오는 3월부터 강원대·국립강릉원주대, 국립목포대·전남도립대, 국립창원대·경남도립거창·남해대가 각각 하나의 대학으로 통합 출범한다. 교육부는 24일 이들 통합대학을 지원하기 위…
GV80 운전하는 손흥민. 손흥민 인스타그램 캡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LAFC)이 제네시스 GV80 쿠페를 모는 영상이 인스타그램에 업로드된 지 이틀 만에 조회 수 67만회를 넘어섰다. 지난 22일 인스타그램에 손흥민이…
충북도는 지난 2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충북특별자치도법 제정을 위한 민관정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사진 충북도 엄태영 의원 '충북특별자치도법' 발의 광주·전남, 대전·충남 등 행정통합 지역 특례에 반발한 충북이 특별자치도 설립을 위한 관련법 제정을 추진한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의 인력 체계를 '수사관' 단일 직급으로 일원화한다. 탄핵이나 금고 이상의 형을 받지 않고서는 검사의 파면이 불가능하도록 한 검사의 신분 보장도 사라진다. 정부는 이 같은 내용의 중수청‧공소청법안을 24일 재입법예고했다. 5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살해 협박 글을 온라인에 올린 10대들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경찰청은 협박·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군 등 10대 남성 2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9월 4일 119…
24일 김광열 영덕군수가 신규 원전 유치를 공식화하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 영덕군 경북 영덕군이 신규 원전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한때 신규 원전 건설사업을 추진하다 정권이 바뀌며 백지화되는 시련을 겪은 영덕군이 다시 원전 유치에 뛰어든…
서울시 서초구 대법원에서 직원 등이 오가고 있다. 뉴스1 3월 3일로 예정된 노태악 대법관의 퇴임이 일주일 남았지만 아직 후임이 임명 제청되지 않으면서 대법관 공백이 불가피해졌다. 24일 법원에 따르면 조희대 대법원장은 이날 오전까지 대법관 최종 후보 1명을…
대전과 충청지역 곳곳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24일 대전 서구 보라매공원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지나고 있다. 뉴스1 대전·세종·충청·경상 지역에 대설특보가 내려지면서 정부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단계를 가동했다. 행정안전부는 24일 오전 …
임효준은 중국 국적 린샤오쥔으로 올림픽에 도전했지만, 빈손으로 물러났다. [AP=연합뉴스]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기간 중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린샤오쥔(30·한국명 임효준)을 만나기는 쉽지 않았다. 중국 미디어 담당관을 통해 수차례 인터뷰를 요청했지만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