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로 만든 음식 트레이. 작은 공기를 올려서 쓸 수도 있다. [사진 누크갤러리]백자로 만든 음식 트레이 사용 사례. [사진 누크갤러리]백자로 만든 음식 트레이. [사진 누크갤러리] 이순종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명예교수가 디자인으로 일상생활의 환경문제 해법…
‘세븐틴 데뷔 10주년 기념 2차 카드형 골드·실버 배너’ 이미지 한국조폐공사(사장 성창훈)가 세븐틴(SEVENTEEN)이 걸어온 눈부신 10년의 여정을 영원히 기념할 두 번째 카드형 골드·실버를 12월 15일부터 예약판매 한다고 밝혔다. 올해 1월…
전통이 고루하다는 오래된 인식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AI(인공지능)가 한복 유니폼 시안을 만들고, 3D 입체 영상 기술이 제주 해녀의 바다를 무대 위에 생생하게 구현한다. 스마트폰으로 전래동화를 보고, 클릭 한 번으로 내 방에 호롱불을 들이는 시대. 바야흐로 전통문…
사진 인터넷 캡처 래퍼 재키와이(29·본명 홍시아)가 프로듀서인 방달(32·본명 방진우)로부터 데이트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한 가운데 소속사 AOMG가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AOMG는 15일 공식 입장을 내고 "재키와이는 교제 관계에서 발생한 데이트폭…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전시 전경. 김종호 기자 장 미셸 바스키아(1960~88), 스위스 화가 니콜라스 파티(45), 영국의 얼굴 없는 화가 뱅크시(51). 이들을 한데 묶는 키워드는 그라피티다. 그라피티는 공공장소에 허가 없이 그림이나 글자 같은 흔적…
통일교 2인자였던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이 정치권에 로비한 주요 사안은 ‘한·일 해저터널’이다. ‘한·일 해저터널’ 사업은 100조원이 훌쩍 넘는 막대한 예산이 필요하고, 양국 정부의 동의 없이는 불가능한 프로젝트다. 통일교는 왜 ‘한·일 해저터널’을 집요하게 추진하는 …
제44회 중앙시조대상·시조신인상과 제36회 중앙신춘시조상 시상식이 15일 오후 중앙일보 사옥에서 열렸다. 왼쪽부터 이현상 중앙일보 논설주간, 시조대상 수상자 이송희 시조시인, 시조신인상 수상자 김나비 시조시인, 신춘시조상 수상자 최애경 시조시인. 권혁재 사진전문기자 …
1985년에 제작된 음식 영화 ‘담뽀뽀’. 제자에게 라멘 먹는 법을 전수하는 노인. [사진 디스테이션] ‘음식 영화의 고전’으로 꼽히는 이타미 주조 감독의 영화 ‘담뽀뽀’가 개봉 40주년을 맞아 17일 국내에서 첫 개봉한다. 그동안 소수 영화 팬이나 영화…
제 44회 중앙시조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왼쪽부터 이현상 중앙일보 논설주간, 중앙시조대상 수상자 이송희 시조시인, 중앙시조신인상 수상자 김나비 시조시인, 중앙신춘시조상 수상자 최애경 시조시인. 권혁재 사진전문기자 제44회 중앙시조대상과 중앙시조신인상, 제…
걸그룹 아일릿. 뉴스1 하이브 산하 레이블 빌리프랩이 소속 걸그룹 아일릿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이유로 걸그룹 뉴진스 팬덤을 자처한 ‘팀 버니즈’ 운영자에게 억대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빌리프랩은 지난주 서울서부지법에 신원 …
▲금호미술관에서 열린 《2025 ARKO Leap》 전시 외관 전경. 사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공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정병국, 이하 아르코·ARKO)는 올해 신규 출범한 지역예술도약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25 ARKO LEAP' 전시를 12월 1…
2025년 성탄절을 맞아 광림교회에서는 세계 3대 소년합창단 중 하나인 ‘파리나무십자가소년합창단’을 초청하여 성탄축하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12월 22일(월) 오후 7:00에 광림교회 본당에서 열린다. ‘파리나무십자가소년합창단’은 1907년에 창단된 역…
바스키아가 1982년 그린 '자니펌프의 소년과 개'. 한여름 뉴욕 거리의 물놀이 장면이다. 사진 바스키아 재단, 허쉬혼미술관 장 미셸 바스키아(1960~88), 스위스 화가 니콜라스 파티(45), 영국의 얼굴 없는 화가 뱅크시(51). 이들을 한데 묶는 …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에서 여객기를 납치하는 적군파 대원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 배우 야마모토 나이루. 사진 넷플릭스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에서 적군파 대원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야마모토 나이루(32)가 상반된 느낌의 연기로 국내…
통일교 2인자였던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이 정치권에 로비한 주요 사안은 ‘한일 해저터널’이다. 통일교는 45년 가까이 ‘한일 해저터널’ 사업에 목을 매고 있다. 100조 원이 훌쩍 넘는 막대한 예산이 필요하고, 양국 정부의 동의 없이는 불가능한 프로젝트다. 통일교는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