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에서 앤드루스 합동기지로 향하는 전용기(에어포스 원) 내에서 기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일본이 약속한 5500억 달러(약 79…
지난해 2월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북한 내 알려지지 않은 장소의 핵물질 생산기지와 핵무기연구소를 시찰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김 위원장은 2월 8일 한미일 군사동맹이 북한 안보에 '심각한 위협'이 된다고 언급하며, 북한의 핵 억지력 강화에 대한 의…
인기 애니메이션인 '귀멸의 칼날'에서 주인공 탄지로가 검으로 바위를 가르는 모습(왼쪽). 일본 도치기현 아시카가시에 위치한 나구사 이쓰쿠시마 신사에는 이 바위와 닮은 암석으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나구사바시 바위’가 있어 ‘귀멸의 칼날’ 팬들에게 성지로 통한다. 사진…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가 17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고봉준 기자 ‘노 골드’ 흐름을 끊을 결전의 날이다. 한국 쇼트트랙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좀처럼 찾지 못하고 있는 금맥을 캐기 위해 …
미국과 이란이 17일(현지시간) 열린 핵 협상에서 최종 합의의 토대가 될 ‘기본 원칙’(guiding principles)을 마련했다. 사진은 이날 핵 협상에 참여한 미국 측 스티브 위트코프 대통령 중동 특사(왼쪽)와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 AFP=연합뉴스 …
이해인이 1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따. 뉴스1 '꿈의 무대'인 올림픽. 긴장했지만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
1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연기를 펼치는 이해인. 뉴스1 '꿈의 무대'인 첫 올림픽에 나서는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이해인(21·고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준결승에서 질주하는 이정민. 뉴스1 거의 얼음 위를 눕듯이 붙어 코너를 돈다. 인코스 추월 장인 곽윤기도 인정한 '포스트 곽윤기' 이정민(24·성남시청)이 5000m 계주 금메달을 위…
지난달 4대륙선수권에서 갈라쇼에서 연기를 펼치는 차준환. EPA=연합뉴스 피겨 남자 싱글 4위에 오른 차준환(25·서울시청)이 갈라쇼에 나선다. 차준환은 2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설예은과 김민지의 스위핑 (코르티나담페초=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1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라운드로빈 한국과 스위스의 경기에서 설예은과 김민지가 스위핑하고 있다. 2…
기상악화로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경기가 연기된 1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우파크 경기장이 텅 비어있다. 김종호 기자 20260217 폭설로 연기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 경기가 하루 늦게 열린다…
1984년 사라예보 올림픽 때 입은 의상 앞에 선 카타리나 비트. 밀라노=김종호 기자 카타리나 비트(61·독일), 미셸 콴(46·미국), 그리고 김연아(35).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레전드 계보를 잇는 대표 선수는 이 셋이다. 그 계보를 시작한 주인공…
이란 페르시아만에서 해상 훈련하는 이란 혁명수비대. 사진 이란 혁명수비대 웹사이트 스위스 제네바에서 이란과 미국의 고위급 핵 협상이 진행되는 와중에 이란이 군사 훈련을 위해 호르무즈 해협을 일정 시간 폐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 국영방송은 1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연인의 아치'. 로이터=연합뉴스 이탈리아 살렌토 반도 풀리아주의 대표적 관광 명소인 '연인의 아치'가 최근 강한 폭풍에 무너져 내렸다. 16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 등에 따르면 지난 14일 풀리아주 멜렌두뇨 산탄드레아에 있는 해식 아치인 연인의 …
우크라이나 선수단을 이끌고 입장하는 아나스타샤 쿠체로바. AP=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에서 우크라이나 선수단의 입장을 이끈 피켓 요원이 러시아 출신 여성이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 여성은 외신 인터뷰에서 "모든 러시아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