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남자 아이스하키 경기 도중 난투극을 벌은 프랑스의 피에르 크리농(오른쪽)과 캐나다의 톰 윌슨. 로이터=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아이스하키 경기 도중 난투극을 벌인 프랑스 수비수 피에르 크리농이 출전 정지 중징계를 받았…
2018 평창올림픽 스켈레톤 경기가 열린 강원도 평창군 올림픽슬라이딩센터를 찾은 김연아. 뉴스1 역대 동계올림픽 중 가장 추운 날씨 속에 열렸던 대회는 1994년 릴레함메르와 2018년 평창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CNN은 17일 역대 동계올림픽…
밀라노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우승자 무라세 고코모. 신화=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에서 일본의 강세가 두드러진다. 일본은 16일(현지시간)까지 금메달 4개, 은메달 5개, 동메달 9개를 따내 메달 순위(금메달 수 기준) 10위에 올…
여자 500m에서 은메달을 따낸 아리아나 폰타나. 로이터=연합뉴스 역대 올림픽 최다 쇼트트랙 메달의 주인공인 이탈리아의 아리아나 폰타나(36)가 분노했다. 중국 선수와의 충돌 때문이다. 폰타나는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
이탈리아 쇼트트랙 선수 아리아나 폰타나. EPA=연합뉴스 이탈리아 쇼트트랙 간판 아리아나 폰타나가 중국 선수의 태도에 분노했다. 16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폰타나(35)는 이날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승객들의 난투극에 아수라장이 된 기내. 사진 더 선 캡처 9000m 상공을 날고 있던 여객기에서 난투극이 벌어져 항공기가 비상 착륙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더 선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2일(현지시간) 튀르키예안탈리아에서 출발해 영국 맨체스터로 향하…
단체전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출전했던 신지아. 밀라노=김종호 기자 '꿈의 무대'인 첫 올림픽에 나서는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이해인(21·고려대)과 신지아(18·세화여고)가 선전을 다짐했다. 신지아와 이해인은 1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듀발. 로이터=연합뉴스 영화 '대부' 시리즈와 '지옥의 묵시록'에 출연한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듀발이 95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16일(현지시간) AP 통신 등에 따르면 배우자 루치아나 듀발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사…
쇼트트랙 임종언이 14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500m 준결승에서 미끄러 넘어지고 있다. 김종호 기자 역대 올림픽 금메달만 26개. 쇼트트랙은 한국 …
(밀라노=뉴스1) 김성진 기자 =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시상식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유승은이 메달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2.10/뉴스1 ‘여고생 동…
17일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프리스타일 스키 빅에어에서 은메달을 따낸 구아이링. AP=연합뉴스 프리스타일 스키 스타 구아이링(23·중국)이 동계 올림픽 빅에어 은메달에 머물렀다. 구아이링은 1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
16일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쇼트트랙 경기가 열린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의 관중석에서 포착된 박지성. 사진 JTBC 캡처 16일(한국시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쇼트트랙 경기가 열린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 관중석의 익숙…
지난해 11월 1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리바이스 매장 밖에 걸려있는 리바이스의 로고. 로이터=연합뉴스 미국 브랜드는 더 이상 쿨(Cool)하지 않다 이달 초 파이낸셜타임스(FT)는 이같은 제목의 사설을 통해 유럽 내에서 미국 브랜드 선호도가 낮아지고 …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라운드로빈 한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10-9로 승리를 거둔 한국 대표팀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7대2→8대9→10대9. 한국여자컬링…
알파인 스키 국가대표 정동현. 사진 대한체육회 한국 알파인 스키 간판 정동현(38·하이원)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회전에서는 완주에 실패했다. 정동현은 16일 이탈리아 보르미오의 스텔비오 스키 센터에서 열린 올림픽 남자 회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