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 SNS 캡쳐 올해 만 67세인 팝스타 마돈나가 38세 연하 남자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14일 마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인과 함께 찍은 커플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특히 마돈나와 연인과 침대 위에서 포즈를 …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최가온이 16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할머니가 해주시는 육전. 그리고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와 마라탕도 먹고 싶어요.” 밀라노…
캐나다와 프랑스의 16일 아이스하키 경기. 신화=연합뉴스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스타들이 총출동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아이스하키가 점차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조별리그가 막을 내리고 본격적인 토너먼트 일정을 시작한다.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정재원. 연합뉴스 한국 빙속 장거리 간판 정재원(25·강원도청)이 '빙속 괴물' 조던 스톨츠(22·미국)와 '진검 승부'를 앞두고 모의고사를 치르게 됐다. 극적으로 1500m 출전권을 획득했다. 당…
여자컬링 국가대표 김수지(왼쪽)와 설예은. AFP=연합뉴스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여자컬링 한일전에서 패한 뒤 일본 언론들이 한국팀의 실력 만큼 뛰어난 외모를 조명했다. 일본 매체 더 다이제스트는 15일 “일본은 꺾은 한국 여자컬링이 미모와 비주얼이 훌…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최가온이 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대한체육회 공식 기자회견에서 금메달을 들어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
쇼 진행자 트레버 노아가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68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완전한 패배자 트레버 노아는 사실을 바로잡는 게 좋을 것이다. 한심하고 재능도 없는 멍청한 사회자를 상대로 변호사들을 보…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펜타스 앞에 걸린 현수막. 사진 에펨코리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리스트 최가온(18)을 축하하는 현수막이 서울 서초구 한 고급 아파트 단지에 걸려 화제다. 15일 여러 온…
시리아 쿠르드 여성수비대(YPJ)는 최근 시리아 임시정부의 무장해제 요구를 거부하고 일전을 각오하고 있다. 사진 YPJ미디어센터 유튜브 캡처 총을 든 여전사들의 투쟁은 현재 진행형이다. 시리아 내전(2011~2024년) 기간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에서 질주하는 김민선. 밀라노=김종호 기자 4년 전의 눈물을 이번에도 닦지 못했다. 하지만 김민선(26·의정부시청)은 다시 한 번 더 도전할 것을 다짐했다. 김민선은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
지난해 9월3일 중국 베이징 톈안먼광장에서 열린 전승절 80주년 기념 대규모 열병식에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둥펑(東風·DF)-61'이 모습을 드러냈다. 연합뉴스 중국이 쓰촨(四川)성 산악지대 여러 곳에 설치된 비밀 핵시설을 최근 수년간 확장하고 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단거리 유망주 이나현(21·한국체대)이 15일(현지시간) 밀라노에서 열린 여자 500m에서 37초 86을 기록해 10위를 차지했다. 앞서 1000m에서 9위에 올랐던 그는 주 종목에서도 톱10에 들며 성장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트루스소셜에 올라온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조롱 영상. 사진 인터넷 캡처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을 원숭이에 비유하는 인종차별적 동영상을 공유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국민이 답할 것”이라며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이탈리아 밀라노 올림픽 선수촌 앞에서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는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 밀라노=김종호 기자 "이제 좀 편안해졌어요." 긴 여정을 마친 차준환(25·서울시청)의 표정은 홀가분해 보였다. 앞선 두 번의 올림픽도 힘들었지만, 2026 …
여자 500m 10위에 오른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김민선. 밀라노=김종호 기자 이나현(21·한국체대)이 첫 번째 올림픽에서 메달은 따내지 못했다. 하지만 두 종목 모두 톱10에 들며 가능성을 봤다. 세 번째 도전에서 나선 김민선(27·의정부시청)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