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공학대 반도체공학부 남옥현 교수 연구팀 (오른쪽 첫번째 남옥현 교수) 한국공학대학교(총장 황수성)는 반도체공학부 남옥현 교수 연구팀이 추진하는 ‘다이아몬드 기반 우주용 반도체 개발’ 연구가 산업통상자원부의 국가 연구개발 사업인 산업기술알키미스트 프…
지난해 1월 19일 오후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의 폭력 난입 사태가 발생한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 후문의 기울어진 법원 현판 뒤에서 관계자들이 폐기물을 치우고 있다. 뉴스1 지난해 1월 발생한 ‘서부지법 난동’ 사태 당시 법원에 침입해 시설을 파손하…
현금 3억원과 귀금속이 들어있는 습득 유실물. 사진 서울교통공사 지하철 역무원의 신속한 대응으로 현금 약 3억원과 귀금속이 담긴 가방이 주인에게 무사히 반환됐다. 서울교통공사는 지난 6일 새벽 서울 지하철 1호선 종로3가역 승강장에서 현금 약 3억원과 귀금속…
이세돌 9단이 9일 AI 스타트업 인핸스가 주최한 ‘에이전틱 AI 상용화 글로벌 캠페인’에 참석해 인공지능과 바둑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했다. 행사는 10년 전 이세돌 9단과 인공지능 알파고의 역사적인 대국이 열렸던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진행됐다. 이 9단은 “…
국인(GUKIN) 소속 예비대학생인 국인 23기 연수생들과 일본 규슈대학교 학생들이 지난 1월 21일 '2026 한일 유스 리더스 포럼'을 마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국인) 신학기가 시작된 3월, 지난 1월 일본 규슈에서 확인된 청년들…
피부장벽과 피부미생물을 연구하는 커브얼라이브가 1,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얼굴 피부 미생물–신체 지표 통합 분석 연구를 국제학술지에 게재했다. 이번 연구는 보구한의원 이정훈 원장과 경희대학교 유전생명공학과 김기영 교수 연구팀이 공동으로 수행했으며, 한국인 1…
검찰이 서울 강북구 일대에서 벌어진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의 신상 정보를 공개했다. 이름은 김소영, 나이는 20세다. 9일 서울북부지검은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에 대한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김씨의 신상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김소영은 현재 구속 상태로,…
방송인 김어준. 사진 방송화면 캡처 방송인 김어준씨가 유튜브 방송 발언으로 시민단체에 고발된 가운데, 김민석 국무총리가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총리는 9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저에 대한 명예훼손을 이유로 김어준 뉴스공장 진행…
“보건소에서 일할 때 의료용 마약은 단순히 ‘관리 대상’이었습니다. 데이터를 잘 보고 규정 위반 등을 단속하면 된다고 생각했죠.” 부산시 소속 보건직 공무원으로 부산지검 마약범죄특별수사팀에서 파견근무중인 박석민 주무관. 김민주 기자 부산시 보건위생과 소속 보건직 …
윤용식 윤성하우징 대표이사(오른쪽)가 4일 이민근 안산시장(왼쪽)에게 '성실·우수 납세자' 인증서를 수여받았다. 사진=윤성하우징 건축 디자인 전문그룹 ㈜윤성하우징, ㈜윤성종합건설, ㈜윤성앤홈이 안산시로부터 ‘성실·우수 납세자’로 선정돼 지난 4일 안산시청…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가 최근 교육부에서 실시한 ‘사이버대학 2주기(2025~2029년) 기관평가인증’에서 전 영역 ‘충족’ 판정을 받으며 우수한 교육 경쟁력을 공식 인정받았다고 6일 밝혔다. 교육부에서 실시하는 ‘사이버대학 기관평가인증’은 대학 경영, 교육…
챗GPT 생성 이미지 새벽 시간 집의 비상벨이 울렸는데도 관리사무소 직원들이 대응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직원들을 폭행한 40대 아파트 입주민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춘천지법 형사3단독 박동욱 판사는 특수폭행과 폭행 혐의로 기소된 A(45)씨에게 벌금 …
에버랜드 '로스트밸리 워킹 사파리'를 구경하는 모습. 연합뉴스 앞으로 장애인이 현장 대기 없이 온라인으로 에버랜드 이용권을 할인 예매할 수 있게 됐다. 정부의 장애인 정보를 민간에게 개방한 데 따른 변화다. 정부는 이러한 사례를 공연장 등 다른 부문으로 …
지난달 27일 서울 종로구청에 여권 발급 수수료 인상 안내문이 걸려 있다. 차세대 전자여권 도입으로 여권 제조·발급 원가가 크게 상승, 이를 반영하기 위한 여권법 시행령이 개정됨에 따라 3월 1일부터 여권 발급 수수료가 2000원 인상된다. 뉴스1 실생활에서 …
챗GPT 생성 이미지 충북 충주에서 한 30대 남성이 초등학생이 가지고 놀던 비비탄총을 빼앗아 아이의 목에 발사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충주경찰서는 특수폭행 혐의로 3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