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이 27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HSBC 여자 월드 챔피언십 2라운드를 마치고 미소를 짓고 있다. 고봉준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데뷔 이래 매년 우승을 쌓고 있는 유해란(25)이 다시 정상을 바라본다. …
제1회 신한은행배 세계기선전에서 우승한 박정환 9단. 시상식에 두루마기를 입고 갓을 쓴 채 입장했다. 사진 한국기원 박정환 9단이 우승 상금 4억원의 신한은행배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다. 박정환(33) 9단은 27일 서울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제1회…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 내야수 김혜성(27)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합류 전 마지막 시범경기에서 홈런을 터트렸다. 시범경기를 준비하는 다저스 김혜성. AP=연합뉴스 김혜성은 2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 입단한 내야수 송성문(30)이 시범경기 첫 안타를 쳤다. 27일(한국시간) 신시내티와의 시범경기에서 2루 수비를 하는 송성문(오른쪽). AP=연합뉴스 송성문은 2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굿이어 볼파크에서 …
리디아 고가 26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HSBC 여자 월드 챔피언십 1라운드를 마치고 현지 갤러리가 건네준 꽃을 들며 활짝 웃고 있다. 고봉준 기자 리디아 고(29·뉴질랜드)는 올림픽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선수다. 2…
전북 현대에서 FC서울로 이적한 송민규는 포항 스틸러스 시절 자신을 발탁했던 김기동 현 서울 감독과 재회했다. 송민규는 팀을 떠난 제시 린가드의 빈자리를 채울 마지막 퍼즐이다. 강정현 기자 수도 서울을 연고로 하는 프로축구팀 FC서울은 K리그1(1부리그)…
김주형과 장인 이용규 선교사, 장모 최주현 선교사. [사진 김주형]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무대에서 활약 중인 김주형(24)이 지난해 말 결혼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 2024년 이용규 선교사 가족이 안식년을 맞아 김주…
소형준, 류현진, 곽빈, 고영표(왼쪽부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개막을 일주일 앞둔 한국 야구대표팀이 선발진 새 판 짜기에 돌입했다. 일본전 선발로 유력해 보였던 베테랑 투수 류현진(39·한화 이글스) 기용 방식이 변화의 키포인트가 될 전망…
2022 카타르 월드컵 당시 공원에서 전광판 중계를 보며 응원하는 팬들. [로이터=연합뉴스] 국제축구연맹(FIFA)이 북중미월드컵 기간 중 미국 내 개최 도시에서 진행할 팬 페스티벌 행사가 예산 확보 문제로 삐걱대고 있다. 범죄 단체 난동에 따른 소요 사…
18점으로 분전한 한국 농구의 에이스 이현중. 연합뉴스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의 새 사령탑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데뷔전에서 한 수 아래 상대 대만에 완패를 당했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구은 26일(한국시간) 대만 신베이 신좡 체육관에…
26일 열린 제38회 차범근축구상 시상식에서 차범근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그는 월드컵 본선을 앞둔 축구대표팀에 대한 국민의 지지와 응원을 부탁했다. 뉴스1 한국 축구 레전드 차범근(73)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유해란. AP=연합뉴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매년 1승씩 거두고 있는 유해란(25)이 통산 4번째 정상 등극을 향해 진격했다. 유해란은 26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코스에서 열린 HSBC 여자 월드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버디 5…
황유민이 26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코스에서 열린 LPGA 투어 HSBC 여자 월드 챔피언십 1라운드를 마치고 밝게 웃고 있다. 고봉준 기자 샷은 만족스럽지 않았지만, 버티는 골프로 타수를 지켰다. 그렇게 찾아온 단 한 번의 찬스. 3연속 버디로…
밀워키 브루어스 투수인 제이콥 미시오로스키가 쿠퍼 프랫의 머리 위에 올려진 사과를 향해 야구공을 던지고 있다. X 캡처 메이저리그에 ‘야구판 윌리엄 텔’이 등장했다. 시속 167㎞(104.3마일)에 달하는 강속구로 동료 선수 머리 위 사과를 정확히 맞히는…
한화 이글스가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 중인 스프링캠프에 참여해 몸 만들기에 한창인 강백호. 스토브리그 기간 중 KT 위즈를 떠나 4년 간 최대 100억원을 받는 조건으로 유니폼을 갈아 입은 그는 매년 한화를 가을 야구 무대로 이끌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사진 한화 이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