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1000m 예선에서 역주하고 있다. 뉴스1 중국 오성홍기를 달고 8년 만에 올림픽 무대를 밟은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2026 밀라노·코르…
김길리에서 최민정으로 (밀라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계주 준준결승에서 김길리가 최민정을 밀어주고 있다. 2026.2.10 dwise@yna…
레오 14세 교황. EPA=연합뉴스 레오 14세 교황이 혹한기 러시아의 공격에 시달리는 우크라이나 시민들을 위해 멜라토닌 등 의료품과 발전기 수십 대를 지원했다. 1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매체 키이우인디펜던트는 교황청이 난방·전력난에 시달리는 우크라이나에…
쇼트트랙 국가대표 임종언. 연합뉴스 임종언(19·노원고)이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황대헌(27·강원도청)과 신동민(21·고려대)도 함께 진출했다. 임종언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
쇼트트랙 대표팀 최민정. 김종호 기자 최민정(28·성남시청)이 쇼트트랙 여자 500m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최민정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예선…
이탈리아 고속도로에서 복면을 쓰고 소총으로 무장한 강도들이 현금 수송 차량을 폭파하고선 경찰과 추격전을 벌인 끝에 달아났다.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9일(현지시간) 오전 이탈리아 풀리아주 레체와 브린디시 사이 613번 국도에서는 범죄 영화 '이탈리안 잡'을 …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의 역사적인 총선 압승에 자민당 내에서 다카이치 정권의 장기 집권설이 나오고 있다. 10일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이번 중의원(하원) 선거에서 자민당이 단독으로 전체 의석의 3분의 2를 넘는 316석을 확보하면서 이미 자민당 내부…
조지아의 에가제(가운데) 옆에 앉은 리쇼 코치(왼쪽). AP=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13개국 선수를 동시에 지도하는 코치가 있어 눈길을 끈다. 10일(한국시간) 영국 BBC는 “프랑스의 피겨 스케이팅 코치이자 안무가인 …
6일(한국시간 7일 새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식이 산시로에서 열렸다. REUTERS=연합뉴스 올림픽 개최국인 이탈리아의 공영방송의 스포츠 채널 기자들이 파업을 선언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식을 중계한 …
쓰리디팩토리코리아의 사우디 자회사 '루야파이다(Ruyah Faidah)'는 타이프 알하다 산 정상에 구축한 마운틴 미디어 파사드가 기네스 월드 레코드로부터 '세계에서 가장 높은 마운틴 미디어 파사드' 부문의 사전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해발 1738m의 알하다 …
밀 수확 중인 인도 농부들. 기사 내용과는 관련 없음. 뉴스1 9일(현지시간) 인도 현지 매체 NDTV와 타임스 오브 인디아(TOI) 등에 따르면 마디아프라데시주 카르고네 지역에서 45년 전 밀 한 자루를 훔치고 달아났던 살림 셰이크(65)가 지난 7일 경찰에 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6일(현지시간) 워싱턴 DC에서 백악관을 나서며 취재진에게 인사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캐나다를 향해 노골적인 적대감을 드러냈다. 살얼음을 걸어온 미국·캐나다 관계에 긴장이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을 주도한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이 억만장자 성범죄자 고(故) 제프리 엡스타인 관련 의혹에 휩싸이며 사임 압박에 직면했다. 러트닉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대미(對美) 투자 지연’을 이유로 한국산 자동차·목재·의약품 등에 대한 …
지난해 10월 28일 일본 요코스카 미 해군기지에 정박한 핵추진항모 조지 워싱턴함에서 다카이 사나에 총리가 연설을 마치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박수로 화답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공짜 점심은 없다' 총선 압승을 거둔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메달을 안겨준 스노보드 김상겸(37·하이원)이 금의환향했다. 이번 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은메달을 딴 김상겸은 일정을 마무리하고 1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김상겸이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