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10월 31일 경주에서 열린 중일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중국이 일본 총선에서 압승한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총리 정부를 향해 야스쿠니 신사 문제 등을 거론하며 “군국주의 전철을 밟지…
사진 'Team USA' 페이스북 캡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선수가 세리모니 중 메달이 파손됐다고 밝혔다. 알파인스키 여자 미국 대표팀의 브리지 존슨은 지난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 알파인 스키 센터에…
홍콩 민주화 운동가이자 빈과일보 창업자 지미 라이. AFP=연합뉴스 홍콩 법원이 국가보안법(국보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민주화 운동가 지미라이(78)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했다. 9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홍콩 고등법원은 이날 공판에서 …
시바 마사키 인스타그램 게시물. 사진 인스타그램 일본 스노보드 국가대표 시바 마사키가 ‘금지 성분 검출’로 실격(DSQ) 판정을 받고 억울함을 표했다. 9일 시바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지난 8일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
김상겸(37)과 배우자 박한솔(31)씨. 사진은 2018 평창 대회 모습. 사진 박씨 제공 “8강전 상대가 이번 대회 랭킹 1위 선수더라고요. 하필이면 저 무서운 선수를 만나나 싶어 눈뜨고 볼 수가 없었죠. TV 음소거 해놓고 거실에서 108배 하며 반야…
통산 6번째 올림픽 메달을 딴 클레보. AFP=연합뉴스 "그가 스키를 택하지 않았다면, 엘링 홀란과 함께 노르웨이 축구대표팀 일원으로 북중미월드컵에 나가지 않았을까."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주최측은 노르웨이 크로스컨트리 스타 요한…
미국 여자 스키 스타 린지 본. 사진은 2009년 모습. AFP=연합뉴스 ‘스키 여제’ 린지 본(42·미국)은 열흘 동안 두 차례나 헬리콥터에 실려 스키장을 떠났다. 동계올림픽 전초전 격이었던 지난달 30일(이하 한국시간) 스위스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본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지난 3일 일본 사이타마현 히가시마쓰야마시에서 열린 총선 선거 유세에 참여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일본 집권 자민당이 지난 8일 중의원 선거(총선)에서 역대 최다 의석 수를 확보하며 압승했다.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아이…
배우 박보검(왼쪽), 조지 클루니. 사진 엑스 캡처 할리우드 스타 조지 클루니가 대한민국 배우 박보검의 미모를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기념해 이번 올림픽 공식 타임…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가 새 역사를 썼다. 8일 진행된 일본 중의원(하원) 선거에서 일본 정치사상 처음으로 자민당 단독 316석을 차지하며 헌법 개정안 발의가 가능한 3분의 2 의석을 넘어서는 대승을 거머쥐었다 36석을 획득한 일본유신회까지 합치면, …
8일(현지시간) 태국 총선 당일 보수 성향 품짜이타이당을 이끄는 아누틴 찬위라꾼 총리가 웃으며 대화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8일(현지시간) 실시된 태국 총선에서 아누틴 찬위라꾼(60) 총리가 이끄는 보수 성향 품짜이타이당이 제1당에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 캄보…
지난해 10월 28일 일본 요코스카 미군기지에 정박 중인 미 해군 항공모함 조지 워싱턴호를 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옆에 두고 연설을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이번 봄 백악관을 방문해 미·일 동맹을 더…
지미 라이. AFP=연합뉴스 홍콩 법원이 국가보안법(국보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반중(反中) 언론인 지미 라이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했다. 지미 라이는 홍콩의 대표적 반중 매체 ‘빈과일보’(2021년 폐간) 사주이자 의류업체 ‘지오다노’ 창업자로 홍콩 민주화 운동…
스노보드 김상겸이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의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리비뇨=김종호 기자 어쩌면 4년 뒤 동계올림픽에선 김상겸(37)의 시원한 활강과 유려한 턴 동작…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스노보드 남자 알파인 평행대회전 은메달리스트 김상겸(37·하이원)이 시상식 직후 아내와 영상통화로 눈물을 쏟았다. 사진 김상겸 인스타그램 캡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