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미국 하원 감독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이 공개한 노엄 촘스키 매사추세츠공대(MIT) 명예교수(왼쪽)와 성착취범 제프리 엡스타인의 대화 사진. AP=연합뉴스 세계적인 석학 노엄 촘스키(98) 매사추세츠공대(MIT) 명예교수가 대중 앞에 고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10월 30일 부산 김해공군기지 의전실 나래마루에서 미중 정상회담을 마친 뒤 회담장을 나서며 악수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연말 미국을 방문할 것이라고…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우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 결승에 출전한 김상겸이 은메달을 확정 지은 뒤 금메달의 오스트리아 벤야민 카를을 향해 다가가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올림픽 역사상 400번째 메…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근처 한 초등학교에 등장한 욱일기. 사진 페이스북 캡처 미국의 한 초등학교에서 열린 다문화 행사에 일본 욱일기가 게시돼 한국 학부모들이 학교 측에 항의하는 일이 벌어졌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9일 페이스북을 통해 “텍사스주 오스틴 근…
캐나다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매들린 시자스. AP=연합뉴스·매들린 시자스 인스타그램 캡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참가한 캐나다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가 재학 중인 대학교 교수에게 과제 제출 기한을 연장해달라고 요청해 화제가 됐다. …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예선에서 유승은이 묘기를 마친 뒤 손을 들어올리고 있다. 유승은은 이날 4위를 기록하며 결선에 진출했다. 연합뉴스 한국 여자 스노보드 기대주 …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가 아베 신조(安倍晋三)를 넘어서며 일본 정치사를 새로 썼다. ‘국론을 양분하는 정책’을 내세워 국민 신임을 묻기 위해 국회를 해산하고 지난 8일 실시한 중의원(하원) 선거에서 자민당 단독으로 전체 의석 3분의 2를 넘어섰다. 두 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국내 정치상황을 비판한 미국 스키 대표 선수에게 “완전한 패배자”라고 비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을 통해 “…
지난 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관중석에서 무대를 바라보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최 …
전방 십자인대 파열 진단에도 올림픽 출전을 강행한 스키 스타 린지 본(미국)이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토파네 알파인스키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활강에서 경기 초반 넘어지고 있다. 본은 결국 경기를 마치지 못하고 …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 최민정(왼쪽)이 훈련하고 있다. 김종호 기자 한국 쇼트트랙 최민정(28·성남시청)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혼성 2000m 계주에서 1번 주자로 나선다. 최민정은 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훈련을 …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8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중의원 선거(총선) 당일 자민당 본부에서 언론과 대화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끈 집권 자민당이 8일 치러진 중의원 선거(총선)에서 단독으로 역대 최다인 310석을 확보했다. …
‘강한 일본’을 내세운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사진) 일본 총리의 승부수가 통했다. 총리직을 걸고 치른 8일 중의원(하원) 선거 출구조사에서 자민당이 단독으로 300석이 넘는 역사적인 압승을 거두며 연립여당인 일본유신회와 헌법 개정을 추진할 수 있는 ‘개헌 의석’을 …
다카이치 총리가 8일 선거 결과에 대한 기자회견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8일 치러진 일본 중의원 선거에서 연립 여당인 자민당과 일본유신회가 전체 의석(465석)의 3분의 2에 달하는 310석을 확보했다고 일본 언론들이 보도했다. 요미우리·마…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8일 총선에서 당선된 자민당 후보 이름 위에 장미를 달며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로이터=연합뉴스] ‘다카이치 황금시대’가 막을 올렸다. 8일 일본 중의원 선거에서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총리가 이끄는 자민당이 압승하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