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고양특례시 하프마라톤’ 대회가 8일 오전 8시 경기 고양시특례시 고양종합운동장·일산호수공원 일대에서 1만5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참가자들은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주은형 고양특례시체육회 회장직무대행, 류영호 중앙일보 상무(러너블 대표), …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 취소와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모임에 참여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지난달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출범식 및 결의대회에서 ″공소취소 즉각추진 국정조사 즉각추진″을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과 관련된…
지난 6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국회의원이 충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충남대전통합시장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사진 박수현 국회의원실]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무산될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여야의 대진표가 속속 채워지면서 선거가 본격화하고 있다. …
김병기 무소속(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측에 금품을 제공했다는 내용의 탄원서를 작성한 전직 동작구 의원 김 모 씨가 피의자 신분으로 지난 1월 9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로 출석하고 있다. 김 씨는 탄원서에서 총선을 앞둔 지난 2020년 1월 김병기 의…
설 연휴 마지막 날이던 지난달 18일 서울 서초구 잠원IC 인근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왼쪽)·하행선 방향 차량들이 서행하고 있다. 뉴스1 자동차보험 진료비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보다 폭넓게 맡아 심사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자동차보험의 구조상 과잉진료…
부하 직원들에게 성희롱성 발언을 하고 추가 근무를 강요하는 등 갑질을 한 군무원을 해임한 처분은 과도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14부는 군무원 A씨가 공군참모총장을 상대로 제기한 해임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
디저트 ‘두바이 초콜릿 쫀득 쿠키(두쫀쿠)’. 이지영 기자 한국소비자원이 최근 유행하는 ‘두바이 쫀득 쿠키’(일명 두쫀쿠)와 관련해 알레르기 반응이나 치아 손상 등 안전사고 사례가 확인됐다며 소비자 안전주의보를 발령했다. 8일 소비자원에 따르면 올해…
사진 엑스 캡처 채용 면접에서 불합격한 취업준비생이 업체로부터 구두를 선물 받았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4일 엑스에는 한 네티즌이 "취업 준비 과정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회사"라며 구두 브랜드 '착한구두' 면접 후기를 공개했다. 이 네티즌은 지난 1…
9일 서울의 낮 기온이 10도까지 오르는 등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불청객’ 미세먼지에는 유의해야 전망이다. 포근한 낮과 달리 아침 기온은 낮은 만큼 큰 일교차에도 신경써야 할 것으로 보인다. 3월9일 시간대별(오전6시, 정오, 오후6시) 미세먼지(위)와 초미세먼…
“윤아 너무 미안해. 우리 예쁜 윤이 잘 가” 친모의 방임으로 숨진 20개월 아이 윤이의 관. 변민철기자 인천에서 친모의 방임으로 숨진 생후 20개월 아이의 장례가 8일 오전 치러졌다. 지난 4일 세상을 떠난 윤(가명)이는 곧바로 인천에 있는 주안…
배우 이재룡. 연합뉴스 지난 6일 서울 강남에서 교통사고를 내고 도주한 유명 배우 이재룡(62)씨가 경찰에 “음주운전이 아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사고 후 미조치) 등 혐의로 이씨를 조사하고 있다. 8일 …
동급생을 놀리고 이를 제지하는 동급생의 모친을 폭행한 중학생 사건과 관련해 법원이 가해 학생 부모에게 총 2300여만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동부지원 류희현 판사는 피해 학생 A군과 가족 3명이 가해 학생 B군 부모를 상대로…
지난해 하반기 증시 활황을 타고 증가하다가 연말 연초 주춤했던 5대 은행 개인 마이너스통장 잔액이 이달 들어 다시 급증했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충돌 여파로 코스피가 요동치자 빚투(빚내서 투자) 수요가 몰린 것으로 분석된다. 연합뉴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충돌…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의 모습. 뉴스1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파업 참여를 독려하는 과정에서 파업 불참 직원에 대해 불이익 가능성을 언급해 논란이 일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노조 공동투쟁본부는 오는 9일부터 18일까지 전체 조합원을…
지난해 한국 순자산 상위 20%가 전체 순자산의 약 65%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위 40%의 점유율은 4.8%에 그쳤다. 부동산을 중심으로 자산 불평등 정도가 역대 가장 심하다는 분석이다. 차준홍 기자 6일 신한금융지주 미래전략연구소는 ‘집값이 안정되면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