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가 최근 교육부에서 실시한 ‘사이버대학 2주기(2025~2029년) 기관평가인증’에서 전 영역 ‘충족’ 판정을 받으며 우수한 교육 경쟁력을 공식 인정받았다고 6일 밝혔다. 교육부에서 실시하는 ‘사이버대학 기관평가인증’은 대학 경영, 교육…
챗GPT 생성 이미지 새벽 시간 집의 비상벨이 울렸는데도 관리사무소 직원들이 대응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직원들을 폭행한 40대 아파트 입주민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춘천지법 형사3단독 박동욱 판사는 특수폭행과 폭행 혐의로 기소된 A(45)씨에게 벌금 …
에버랜드 '로스트밸리 워킹 사파리'를 구경하는 모습. 연합뉴스 앞으로 장애인이 현장 대기 없이 온라인으로 에버랜드 이용권을 할인 예매할 수 있게 됐다. 정부의 장애인 정보를 민간에게 개방한 데 따른 변화다. 정부는 이러한 사례를 공연장 등 다른 부문으로 …
지난달 27일 서울 종로구청에 여권 발급 수수료 인상 안내문이 걸려 있다. 차세대 전자여권 도입으로 여권 제조·발급 원가가 크게 상승, 이를 반영하기 위한 여권법 시행령이 개정됨에 따라 3월 1일부터 여권 발급 수수료가 2000원 인상된다. 뉴스1 실생활에서 …
챗GPT 생성 이미지 충북 충주에서 한 30대 남성이 초등학생이 가지고 놀던 비비탄총을 빼앗아 아이의 목에 발사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충주경찰서는 특수폭행 혐의로 3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7일 …
배우 이재룡(62)씨. 연합뉴스 서울 강남구에서 교통사고를 내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 배우 이재룡(62)씨가 경찰에 음주운전 사실을 시인했다. 9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사고 이튿날인 지난 7일 이씨 측으로부터 사고 발생 전 소주 4잔을…
박경택 서울중앙지검 정보기술범죄수사부 부장검사가 9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서 삼성전자 특허 관련 기밀정보 유출 사건 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뉴스1 삼성전자의 내부 기밀을 유출하고 그 대가로 100만 달러(약 15억원) 상당을 받은 삼성전자 I…
20·30대 남녀를 흉기로 찌르고 달아나던 30대 남성이 투신해 숨졌다 9일 통영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경남 통영시 한 2층짜리 주택 1층에서 A씨가 거실과 방에서 각각 자고 있던 20대 여성 B 씨와 30대 남성 C 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찌른 뒤 달아났다.…
지난달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올해 새로운 사업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 교육부 인공지능(AI)을 중점적으로 가르칠 전국 1141개 초·중·고교가 선정됐다. 선정된 학교에는 올해 특별교부금으로 한 학교당 평균 3400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개그맨 이승윤. 유튜브 캡쳐 개그맨 이승윤이 '나는 자연인이다' 촬영 도중 말벌에 쏘인 경험을 털어놓았다. 8일 이승윤은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 출연해 과거 '나는 자연인이다' 촬영을 위해 산을 찾았다가 말벌 쇼크로 의식을 잃었던 사연을 전했다.…
지난 2월 9일 대구 중구 종로의 한 음식점 건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출동한 소방관들이 화재를 진압하기 위해 구조물을 뜯고 있다. 뉴스1 휴일에 8시간을 초과해 근무한 소방관 수당을 늘려달라는 행정소송이 전국 14개 법원에서 진행 중이다. 춘…
배우 백일섭. MBN 캡쳐 배우 백일섭이 최불암의 건강 상태를 걱정했다. 지난 8일 MBN 예능 '알토란'에 출연한 백일섭은 자신의 연기 경력을 돌아보며 함께 했던 동료 선배들을 언급했다. 백일섭은 지난해 별세한 이순재를 추억하며 "자꾸 위(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지난달 23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 공천 혁신 서약식에 참석해 생각에 잠겨 있다. 연합뉴스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대구·경북 광역·기초단체장 도전자들의 국민의힘 공천 신청 접수…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9일 정부세종청사 국토부 기자실에서 최근 무안공항 항공기 잔해물 추가 조사 과정에서 희생자들의 유해와 유류품이 추가로 발견된 것에 대해 사과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9일 최근 12·29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 유해와 유…
부산으로 이전한 해양수산부(해수부)에 이어 이번에는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가 도마 위에 올랐다. 일부 6·3지방선거 도전자들이 문체부 이전을 공약으로 내걸었기 때문이다. 이에 해수부 이전으로 인구가 대거 빠져나간 세종에 또 다른 악재가 생기는 게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