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C조 조별리그 최종전 대한민국과 호주의 경기. 3회초 1사 2루 한국 문보경이 1타점 2루타를 친 뒤 박수를 치고 있다. 연합뉴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한국이 호주를 꺾고 극적으로 8강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트럼프 내셔널 도랄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일가의 최근 재테크 행보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미국의 대내외 정책과 밀접하게 맞물린 투자라…
지난해 9월 27일 이란 테헤란 바흐레스타인 광장에 전시된 지대지 미사일 ‘헤이바르 셰칸’ 앞을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EPA=연합뉴스 이란이 향후 공격에서 1t 미만 탄두를 장착한 미사일은 발사하지 않겠다고 밝히며 군사 대응 수위를 높이겠다는 방침을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도랄 리조트에서 열린 공화당 행사에서 연설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이란 혁명수비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쟁이 곧 끝날 것이라고 발언한 데 대해 즉각 반박했다. 10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
7일(현지시간)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오만의 무스카트항 인근에 대기하고 있는 유조선들. 로이터=연합뉴스 미국과 주요 7개국(G7)이 중동 전쟁으로 불안해진 국제 유가에 대응하기 위해 전략비축유(SPR) 공동 방출을 검토하고 있다. 크리스 라이…
사라가 남자친구와 재회하는 모습. 틱톡 캡쳐 장거리 연애 중인 현역 군인 남자친구를 만나기 위해 비행기 티켓을 구매한 20대 여성의 사연이 화제다. 8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피플 등에 따르면 텍사스주 댈러스에 거주 중인 21세 여성 사라 영이 지난…
지난 2일 한국과의 아시안컵 경기에서 국가연주 때 침묵하는 이란 선수들. EPA=연합뉴스 여자 아시안컵에서 국가 연주 때 침묵한 이란 여자축구대표팀 선수 5명에 대해 호주가 망명을 허용했다. 10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토니 버크 호주 내무장관은…
중동 무력 충돌 양상이 민간의 생명선인 해수 담수화 시설을 겨누는 타격전으로 번지고 있다. 이를 두고 “석유가 아닌 물이 가장 위태로운 자원이 됐다”(AP통신)는 분석이 나온다. 8일(현지시간) 바레인 정부는 “이란의 드론 공격으로 해수 담수화 시설 1곳이 손상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가 지난달 5일 오후 경남 창원시 성산구 창원지법에서 열린 1심 재판에서 무죄 선고를 받은 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명씨는 증거은닉 교사 혐의에 대해서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연합뉴스 …
전북 임실에서 일가족 3명이 주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0일 임실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쯤 임실군의 한 주택에서 90대 여성과 60대 남성, 40대 남성이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노모와 아들,…
서울 서초구 대법원 전경. 뉴시스 ‘시공사 X맨’ 등 표현이 모욕죄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10일 법원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최근 피고인에게 일부 유죄를 판단한 원심을 무죄 취지로 되돌려보냈다. 피고인 A씨…
지난해 5월 조상래 전남 곡성군수가 섬진강기차마을을 방문해 세계장미축제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세계장미축제는 매년 5월 곡성군에서 열린다. 사진 곡성군 전남 곡성군은 매해 여는 ‘세계장미축제’에 발맞춰 장미 재배와 유통 방법을 알려주는 평생학습교육을 올해부터…
경기 안양만안경찰서 전경. 사진 경기남부경찰청 육군 군무원이 동남아 국적 여성의 샤워하는 모습을 불법 촬영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이 군무원은 경찰 도착 전 스마트폰에서 불법촬영물을 모두 삭제한 뒤 혐의를 부인했다. 하지만 경찰이 군무원의 스마트폰을 …
지난 8일 개화한 DMZ자생식물원 복수초. 사진 국립수목원 국내 최북단 국립DMZ(비무장지대)자생식물원에 보전 중인 ‘봄의 전령사’ 복수초가 2년 연속 빨리 개화한 것으로 관찰됐다.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올해는 지난 8일 복수초가 첫 꽃망울을 터뜨렸다고 10일 밝…
2024년 10월 육거리시장 일하는 밥퍼 참여자들이 마당에서 쪽파를 손질하고 있다. 김성태 객원기자 고령자에 일감 제공 “고립감 줄이고, 삶에 활력” 취약계층에게 1~2시간짜리 소일거리를 제공하는 충북도 ‘일하는 밥퍼’ 사업이 우울증 저감 등 노인 자살 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