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으로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올해의 우수 그림책에 선정된 김혜은 작가. 사진 향출판사 김혜은 작가의 그림책 『연필』(영제 ‘Pencil’)이 뉴욕타임스와 뉴욕시립도서관이 선정한 ‘올해의 우수 그림책’(Best Illustrated Children's …
10일 서울 광화문 교보빌딩에서 열린 제33회 대산문학상 수상자 기자간담회에서 수상자들이 기념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시인 신해욱, 소설가 이기호, 극작가 주은길. 연합뉴스 올해 대산문학상 수상자로 신해욱(51) 시인, 이기호(53) 소설가,…
모델 한혜진. 뉴스1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유튜브 계정 해킹 피해를 당했다. 10일 한혜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제 유튜브 채널이 해킹 피해를 입었다”라며 “이날 새벽 시간대에 제 채널에서 코인 관련 라이브 방송이 송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장면. 사진 넷플릭스 캡처 넷플릭스가 자사의 글로벌 히트작인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이하 케데헌) 제작사 소니픽처스에 약 219억원(1500만 달러)의 보너스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당신이 죽였다’를 연출한 이정림 감독. 사진 넷플릭스 “시어머니가 울면서 전화를 하셨어요. 8부를 다 본 기분으로 통화하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은수, 희수 때문에 눈물이 났다며 ‘그 둘은 잘 사느냐’고 여쭤보시더라고요. 무뚝뚝한 70대…
세종문화회관은 신임 서울시극단장에 이준우(40) 연출가를 임명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신임 단장은 1985년생으로 역대 최연소 서울시극단장이다. 이준우 신임 서울시극단장. 사진 세종문화회관 이 신임 단장은 최근 연극과 뮤지컬 분야에서 가장 주목받는 젊은 작가로 …
사진 현아 인스타그램 가수 현아가 마카오 공연 도중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현아는 9일 마카오 아웃도어 퍼포먼스 베뉴에서 열린 '워터밤 2025 마카오' 무대에서 히트곡 '버블팝'을 부르던 중 갑자기 쓰러졌다. 관객들이 찍은 영상에는 현아가 춤…
연극 ‘트랩’에서 모의 재판에 참가한 ‘트랍스’(앞줄 왼쪽·박건형)와 전직 판사(오른쪽·남명렬)가 와인을 즐기는 모습. [사진 세종문화회관] “제가 살인을 했습니다.” 상식에 맞게 살았다고 자부하던 섬유 회사 판매 총책 ‘트랍스’. 하지만 재판 놀이…
라포엠은 29~30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중앙일보 창간 60주년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콘서트 ‘라포엠 심포니 인 러브’를 개최한다. 왼쪽부터 테너 유채훈, 카운터테너 최성훈, 바리톤 정민성. [사진 드라마하우스 스튜디오] “사랑이라는 단어만큼…
로제(左), 이재(右) 블랙핑크 로제의 ‘아파트’(APT.)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의 ‘골든’(Golden)이 K팝 사상 처음으로 그래미 ‘올해의 노래’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제68회 그래미 어워즈(Grammy…
난징 대학살을 소재로 한 영화 ‘난징사진관’의 주인공 수류창은 살기 위해 일본군 종군 사진사 이토 히데오를 돕지만, 잔혹한 민간인 학살 현장(위 사진)을 담은 필름을 발견하고는 고뇌에 빠진다. [사진 콘텐츠존] 1937년 중일 전쟁 당시, 국민당 정부 …
“제가 살인을 했습니다.” 연극 '트랩'에서 배우들이 '모의 법정'이면서 '향연'인 무대에서 고급 와인을 마시는 모습. 사진 세종문화회관 상식에 맞게 살았다고 자부하던 섬유 회사 판매 총책 ‘트랍스’. 하지만 재판 놀이에 참가한 그는 무엇인가에 홀린 듯 어느새 자…
라포엠은 대한민국의 남성 4중창 크로스오버 그룹이다. 정통 카운터테너를 포함한 전원 성악전공자로 구성되어 성악 어벤져스로 불린다. 왼쪽부터 정민성, 유채훈, 최성훈. 또 다른 멤버 박기훈은 휴식 중이다. 사진 드라마하우스 스튜디오 “사랑이라는 단어만큼 많은 감정을…
영화 '난징사진관'에서 일본군에 의해 학살된 중국인 시신들로 강이 붉게 물든 장면. 사진 콘텐츠존 1937년 중일 전쟁 당시, 국민당 정부 수도였던 난징(南京)을 점령한 일본군은 전쟁 포로는 물론 민간인을 무차별 학살하기 시작했다. 인류사의 큰 비극 중…
김창민 감독 페이스북 캡처 영화 ‘구의역 3번 출구’ 등을 연출한 김창민 감독이 지난 7일 오후 1시께 뇌출혈로 4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고 유족이 9일 밝혔다. 여동생은 고인의 페이스북에 “10월 20일 뇌출혈로 쓰러진 오빠는 11월 7일 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