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호 열차가 선로 인근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 7명을 치는 사고가 발생한 19일 경북 청도군 화양읍 삼신리 청도소싸움 경기장 인근 경부선 철로에서 코레일 등 관계자들이 사고가 난 선로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북 청도군 화양읍 경부선 선로에서 근로자 7명이…
법정. 연합뉴스 제자 2명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진 중학교 교사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석방됐다.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1부(여현주 부장판사)는 20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상 강제추행 혐의로 구속 기소된 A씨에게 징…
충북 청주시 오송읍의 식품의약품안전처 청사. 뉴스1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식품이 한 달에 몇㎏씩 꼬박꼬박 빼주는 '먹는 위고비'(비만치료제)로 둔갑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소셜미디어 등에서 일반 식품을 다이어트에 효과 있는 건강기능식품·비만치료제로 불법 광고·…
지난 19일 경북 청도군 화양읍에서 발생한 무궁화호 열차 사고로 희생된 하청업체 직원의 빈소가 20일 오전 청도대남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져 있다. 김정석 기자 20일 오전 경북 청도군 화양읍 청도대남병원 장례식장. 전날 일어난 열차 사고로 숨진 하청업체 직…
'1천만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씨가 지난 4월 16일 조사를 위해 서울 강남구 강남경찰서로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을 협박해 2억여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는 여성 2명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
충북 청주시 오송읍의 식품의약품안전처 청사. 뉴스1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식품이 한 달에 몇㎏씩 꼬박꼬박 빼주는 '먹는 위고비'(비만치료제)로 둔갑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소셜미디어 등에서 일반 식품을 다이어트에 효과 있는 건강기능식품·비만치료제로 불…
AMP제12기 6일간 해외 원정 동명대 최고경영자과정(AMP)은 지난 8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필리핀 클락(Clark)에서 해외 원정 간담회를 개최했다. AMP 과정 원우(이준석 골프회장, 최진호 재학생회장 등)와 임남기 대학원장을 포함한 총 2…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 연합뉴스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을 협박해 2억여원을 뜯어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여성 2명이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2단독 구창규 판사는 20일 폭력행위처벌법상 공동공갈 혐의로 기소된 30대 …
지난 3월 2일 촬영한 서울 고척스카이돔 모습. 연합뉴스 가상(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의 콘서트장에 폭발물을 설치하겠다고 예고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용인서부경찰서는 공중협박 혐의로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
오늘의 국내 주요 뉴스 사진(전송시간 기준)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실시간 업데이트합니다. 2025.08.20오전 10:00팜파스그라스 만개…천리포수목원 은빛 물결 20일 충남 태안 천리포수목원을 찾은 탐방객이 만개한 팜파스그라스 사이를 거닐고 있다. …
울산 동구 울산과학대학교 앞에 있는 천막 농성장. 일흔이 넘는 고령자 4명이 상주하고 있다. 이들은 교대로 천막을 지키며 학교를 상대로 복직과 임금 보장을 요구하고 있다. 11년째다. 김윤호 기자 지난 12일 찾은 울산 동구 울산과학대학교 앞. 여름 햇…
▲정화예대 연기전공 학생들이 ‘제20회 거창세계대학연극제’에서 연극 ‘너머의 세상(주원규 작)’을 무대에 올리고, (사)거창연극제육성진흥회 이종일 회장(사진 앞줄 좌측)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정화예술대학교(총장 한기정) 연기전공이 지난 8월 1…
지난 6월 5일 오전 7시56분쯤 대전경찰청 112상황실에 다급한 전화가 걸려왔다. “치매를 앓고 있는 아버지가 전날(4일) 오후 집을 나갔는데 아직 돌아오지 않는다”는 가족의 신고였다. "집을 나가신 아버지 돌아오지 않는다" 신고 접수 신고자는 아버지 A…
세종시 금강 주변 농민들이 농사지을 물이 부족하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다. 농민들은 “물 한 방울이 아쉬운데 세종보는 7년째 방치돼있고, 금강 상류에 건설된 대청호에서도 물 공급이 시원치 않다”고 주장했다. 세종시 금강 세종보가 수문이 열린 채 7년째 방치돼 있…
김용대 전 드론작전사령관이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 사무실로 조사를 받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특검팀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 명분을 만들기 위해 지난해 9~11월께 북한에 무인기를 보내 대남 공격을 유도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