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열풍이 일본 선거판을 뒤흔들고 있다. 강경 보수 성향이지만 일본의 첫 여성 총리인 다카이치 총리의 인기에 힘입어 오는 8일로 다가온 중의원(하원) 선거에서 압승을 넘어 전체 의원 수 3분의 2에 달하는 ‘개헌 의석’까지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
정영석의 올림픽 (코르티나담페초=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컬링 믹스더블 국가대표 정영석이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이탈리아와의 라운드로빈 경기에서 투구를 하고 있다. 2026.2.5 ond…
인도 알라하바드 고등법원. 위키피디아 캡처 인도에서 살인 사건에 연루돼 기소됐던 100세 남성이 42년 만에 무죄를 선고받았다. 극심한 재판 지연 끝에 나온 판결로, 인도 사법 시스템의 비효율성과 책임 문제를 둘러싼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인도 언론…
디케이화인케미칼은 지난 5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7th Australian Drymix Mortar Meeting'에 참석해 글로벌 드라이믹스 모르타르 산업의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해외 기업들과의 교류를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넓혔다고 밝혔다. …
라이베리아 컨테이너선 GSL 에피호가 5일 파나마 운하의 태평양 쪽 출구인 파나마시티를 지나고 있다. 홍콩에 본사를 둔 CK 허치슨의 자회사인 파나마 항만공사(PPC)는 3일 파나마 법원이 파나마 운하의 두 항구 운영권을 취소한 뒤 파나마를 상대로 국제 중재 절차를 개…
마른김 가격이 역대 최고를 기록한 지난 2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직원이 김을 굽고 있다. /뉴스1 한국 문화 열풍으로 한국인의 소박한 주식인 김을 찾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며 세계적 김의 인기에 대해 영국 BBC가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BBC는 “최…
SNT그룹의 주력 방위산업체인 SNT다이내믹스와 SNT모티브가 오는 8일부터 12일(현지시간)까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개최되는 국제방산전시회 ‘World Defense Show 2026(WDS 2026)’에 공동 참가한다. SNT다이내믹스와 SNT모티브는 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프레다조 스키 점프 스타디움에서 연습 중인 선수 모습(내용과 연관없는 사진). AFP=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두고 스키점프 종목에서 이른바 '페니스 게이트'(Penisgat…
조현 외교부 장관(왼쪽)이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국무부 청사에서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만나 악수하고 있다. 사진 외교부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최근 “한ㆍ미 관계가 나쁜 상황은 아니지만 (한국 정부의) 통상 공약 이행과 관련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공개 지지했다. 일본은 총선을 앞두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서 "8일 일요일 위대한 나라 일본은 매우 중요한 …
중앙일보 중국연구소와 동서대 동아시아연구원은 5일 연구와 정보 공유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신정승 동서대 동아시아연구원 원장과 유상철 중앙일보 중국연구소 소장. 중국연구소 중앙일보 중국연구소(소장 유상철)와 동서대학교 동아시아연구원(원장 …
NBC 공식 X에 올라온 아기 사진. X캡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유튜브 채널에 등장한 컬링 브룸(브러시)을 든 아기의 모습이 화제다. 5일(한국 시간)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귀여운 아이가 마음을 훔쳤다...엄마의 빗자루도'라는 제목의 짧…
사진 '공부왕찐천재' 유튜브 캡처 생리대 사업에 뛰어든 그룹 엑소의 전 멤버 타오가 매출액이 300억원을 넘어섰지만, 아직 원금도 회수하지 못한 상태라고 밝혔다. 5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영상에 따르면, 타오는 자신의 근황에 대해 "…
남캘리포니아대(USC) 첫 한인 총장인 김병수 신임 총장. 사진 USC 홈페이지 캡처 미국 서부 명문 사립대인 남캘리포니아대(USC)에서 개교 이래 처음으로 한국계 총장이 나왔다. 5일(현지시간) USC에 따르면, 이 대학 이사회는 한국계인 김병수 임시 총장…
미·러·우 종전 3자 협상. AFP=연합뉴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314명의 전쟁 포로를 교환했다. 스티브 윗코프 미국 대통령 특사는 5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에서 미국·러시아·우크라이나 3자 협상에서 포로 교환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러시아 관영 리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