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장진영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8일 6·3 지방선거에서 전략공천을 하지 않겠다고 재차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당 대표 취임 후 두 번째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에 개관한 코리아하우스. 동계패럴림픽이 폐막하는 15일까지 운영된다. 사진 대한장애인체육회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에 출전중인 대한민국 선수단의 보금자리이자 스포츠 외교의 거점이 될 코리아하우스가 문을 열었다. …
헤딩골을 터트린 마인츠 이재성(가운데). AFP=연합뉴스 독일프로축구 마인츠 2선 공격수 이재성(33)이 헤딩으로 시즌 5호골을 터트렸다. 이재성은 8일(한국시간) 마인츠의 코파세 아레나에서 끝난 슈트트가르트와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홈 25라운드…
사진 '짠한형 신동엽' 유튜브 캡처 음주운전 사고를 낸 뒤 도주했다가 경찰에 붙잡힌 배우 이재룡(61)이 최근 출연했던 술 예능 유튜브 영상이 비공개 처리됐다. 7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측은 지난달 23일 게시한 '공평하게 원샷→ 만취 (feat.…
6일(현지시간) 바레인 마나마의 바레인금융하버 건물들 위로 이란산 드론이 요격당해 연기가 치솟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걸프 국가들에 사과하며 공격 중단 방침을 밝혔지만, 불과 몇 시간 뒤 바레인과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등…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 첫날인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이란 남부 호르모즈간주의 한 여자 초등학교가 공격을 받아 수업 중이던 여학생 다수를 포함해 175명에서 최대 181명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3일 이들의 장례식이 진행된 가운데 굴착기를 이용해 아이들이 묻…
쿠웨이트 알아마디의 원유 저장고. 로이터=연합뉴스 쿠웨이트가 중동 무력 충돌 여파와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상황을 이유로 ‘불가항력’을 선언하고 원유 생산과 정제 처리량을 줄이기로 했다. 걸프 지역 에너지 수송 차질이 현실화하면서 국제 원유 공급 불안도 한층 …
7일(현지시간)미국 델라웨어주 도버 공군기지에서 미군 전사자 6명의 유해가 운구되는 장면을 흰색 모자를 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거수경례를 하며 지켜보고 있다. EPA=연합뉴스 7일(현지시간) 오후 짙은 구름이 낮게 깔린 미국 델라웨어주 도버 공군기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대(對)이란 군사작전에 쿠르드족이 개입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틀 전인 지난 5일 인터뷰에서 쿠르드족 무장 세력이 국경을 넘어 이란을 공격하는 것에 대해 “전적으로 찬성한다”고 했던 것과는 완전히 달라진 입장이다…
안도 다다오가 새로 표현한 제주 자연 스테인리스 외벽으로 지어진 본태박물관 본스타 전경. 사진 본태박물관 제주 서귀포에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다다오(安藤忠雄)의 신작 전시관이 들어섰다. 본태박물관은 안도 다다오가 설계한 신규 전시관 ‘본스타’(Bonst…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전경. 김현동 기자 경찰이 지난해 하반기 6개월간 마약류 집중 단속을 벌인 결과 6600여명이 검거됐다. 특히 온라인 마약 사범은 1년 전보다 43% 급증했고, 검거 인원의 3분의 2 이상은 10~30대로 나타났다. …
서울세관에서 관세청 관계자가 보드마카에 마약을 은닉한 단속품을 공개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마약 범죄를 ‘7대 비정상’으로 규정하고 대책 마련을 강조한 가운데, 국내 마약 중독 환자가 최근 4년 새 약 1.5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야외 계단에 설치된 BTS(방탄소년단)의 컴백 로고 조형물 앞에서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BTS는 오는 21일 컴백공연을 한다. 뉴스1 오는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BTS 컴백 공연을 앞두고 ‘바가…
서울대학교 입학식이 열린 지난달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 정문에서 학생과 학부모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대·연세대·고려대(SKY) 등 3개 대학이 지난해 신입생 모집 당시 61명의 학생을 못 채운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합격생 중 상당수…
동급생을 놀리고 이를 제지하는 동급생의 모친을 폭행한 중학생 사건과 관련해 법원이 가해 학생 부모에게 총 2300여만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동부지원 류희현 판사는 피해 학생 A군과 가족 3명이 가해 학생 B군 부모를 상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