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생활] 엄마가 짜증을 자주 냅니다.
게시글 신고 안내
- 아래 내용중 해당하는 내용이 있을경우 아래 게시글신고 버튼을 클릭하시고 사유를 작성해주시면 빠른시간 안에 삭제및 필요조치하여 드리겠습니다.
- 로그인후 이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답변은 메뉴 아이러브강원 > 1:1문의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 자신 또는 제3자를 비방하거나 중상 모략으로 명예를 손상시키는 내용
- 범죄행위와 관련이 있다고 판단되는 내용
- 다른 회원 또는 제3자의 저작권 등 기타 권리를 침해하는 내용
- 타인의 개인정보,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명예를 손상시키는 경우
- 자신의 글을 타인이 도용한 경우
- 위의 내용 이외에 기타사항
본문
요즘따라 더 심해진 것 같아요. 포크 싱크대에 가져다 놓으려고 했는데 엄마가 설거지하고있어서 어디다 놓냐고 물어봤더니 저한테 아무데나 놓으라고 짜증을 냈습니다. 그리고 뜬금없이 저한테 숙제 해 라고 소리를 지르면서 화를 내는겁니다. 당황ㅡㅡ;; 방금 일어나서 아침밥 먹었는데 숙제를 할 시간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숙제 하라고 하면 되지 굳이 소리를 지르면서 짜증을 냈어야 하는걸까요 ㅋㅋ 이거 말고도 본인이 잘못한 거 인정 안합니다. 애같아요 진짜. 제가 아이패드 하려고 봤더니 고장나있길래 엄마한테 말했더니 갑자기 니가 만지면 다 고장난다 라고 시비를 터는겁니다 그래서 뭐라고 했더니 애같이 에베베 이러면서 시끄럽게 굴고 순간 돌i인줄;; 이런거 한두번도 아니고 어찌해야할까요
62
로그인 후 추천을 하실 수 있습니다.
- 맨체스터김 님의 최신글
- 맨체스터김 님의 최신댓글
-
유머 - 상남자식 서열 정리2026-03-08
-
유머 - 남자한테 심부름 시킬 때 입력값이 중요한 이유2026-03-02
-
Q&A - 구미에서 대구역 대경선2026-02-23
-
Q&A - 이 계곡 위치가 어딘지 아시는분 계시나요..?2026-02-22
-
유머 - 화장실로 직행하는 스키어2026-02-20
-
Q&A - 남편 밥먹는게 보기 싫어져요2026-02-19
-
Q&A - 신라대 항공서비스학과 너무너무 가고싶은 이번년도 입시 준비생인데 아직 3학년 1학기 제외하고 그동안 성적 산출 했을때 등급 5.8 나왔는데 대학 어디가 사이트에 70% cut 5.8X 이렇게 되어있던데 5.8부터 못 붙었단 얘기인가요? 면접 준비 열심히해서 커버 안댈까요? ㅠㅠ2026-02-17
-
여행정보/후기 - 동해 논골담길 (등대 담화마을)2026-01-17
-
Q&A - 강원도 철원 안양골 계곡입니다 :)2026-02-22
-
유머 - 일부 구멍은 있으나, 쓸만한 우산을 줬구만 ㅎㅎ2026-02-20
-
유머 - 위험하네요. 얼굴 보호대 하고 다녀야겠어요.2026-02-20
-
Q&A - 네2026-02-19
-
Q&A - 아예 고기를 없애고 야채로만 식단을 준비해보시고 반응을 보십시요.그리고 대화를 해보세요.서로의 의견을 듣는것이 제일 중요합니다.혼자 끙끙앓을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2026-02-19
-
Q&A - 솔직하게 말해버려요권태기 오는거 같다고 관계개선이 필요한거 같다구서로 변하면 됍니다!!!2026-02-19
-
Q&A - 여행을 다녀오세요2026-02-19
-
Q&A - 사실 밥먹는게 보기 싫어지면 다 싫은거에요..저도 작성자님처럼 결혼 5년차에 위기도 있었지만 애기를 가지면서 계기가 되어 사이가 좋아졌어요..물론 작성자님 보고 애기를 가져라라는 뜻은 아니고, 관계 개선할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보심이 어떨까싶네요여행이라든가, 함께할수 있는 등산이라던가..지금 작성자님의 상태를 남편에게 말해주고 서로 노력하는게 필요해보이네요..누구 한명 일방적으로 노력한다고 개선되는게 아니니까요!2026-02-19
-
유머 - 상남자식 서열 정리2026-03-08
-
유머 - 남자한테 심부름 시킬 때 입력값이 중요한 이유2026-03-02
-
Q&A - 구미에서 대구역 대경선2026-02-23
-
Q&A - 이 계곡 위치가 어딘지 아시는분 계시나요..?2026-02-22
-
유머 - 화장실로 직행하는 스키어2026-02-20
-
Q&A - 남편 밥먹는게 보기 싫어져요2026-02-19
-
Q&A - 신라대 항공서비스학과 너무너무 가고싶은 이번년도 입시 준비생인데 아직 3학년 1학기 제외하고 그동안 성적 산출 했을때 등급 5.8 나왔는데 대학 어디가 사이트에 70% cut 5.8X 이렇게 되어있던데 5.8부터 못 붙었단 얘기인가요? 면접 준비 열심히해서 커버 안댈까요? ㅠㅠ2026-02-17
-
여행정보/후기 - 동해 논골담길 (등대 담화마을)2026-01-17
-
Q&A - 강원도 철원 안양골 계곡입니다 :)2026-02-22
-
유머 - 일부 구멍은 있으나, 쓸만한 우산을 줬구만 ㅎㅎ2026-02-20
-
유머 - 위험하네요. 얼굴 보호대 하고 다녀야겠어요.2026-02-20
-
Q&A - 네2026-02-19
-
Q&A - 아예 고기를 없애고 야채로만 식단을 준비해보시고 반응을 보십시요.그리고 대화를 해보세요.서로의 의견을 듣는것이 제일 중요합니다.혼자 끙끙앓을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2026-02-19
-
Q&A - 솔직하게 말해버려요권태기 오는거 같다고 관계개선이 필요한거 같다구서로 변하면 됍니다!!!2026-02-19
-
Q&A - 여행을 다녀오세요2026-02-19
-
Q&A - 사실 밥먹는게 보기 싫어지면 다 싫은거에요..저도 작성자님처럼 결혼 5년차에 위기도 있었지만 애기를 가지면서 계기가 되어 사이가 좋아졌어요..물론 작성자님 보고 애기를 가져라라는 뜻은 아니고, 관계 개선할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보심이 어떨까싶네요여행이라든가, 함께할수 있는 등산이라던가..지금 작성자님의 상태를 남편에게 말해주고 서로 노력하는게 필요해보이네요..누구 한명 일방적으로 노력한다고 개선되는게 아니니까요!2026-02-19
SNS



댓글목록 2
앤드류님의 댓글
- 앤드류님의 홈
- 전체게시물
- 아이디로 검색
2020.12.06 11:41맞아요 맞아요 정말로 너무 그래요 힘들죠 뭐
낄낄님의 댓글
- 낄낄님의 홈
- 전체게시물
- 아이디로 검색
2020.12.06 11:47안녕하세요.
어머님이 갱년기이시면 그럴수도있습니다.
너무심하다싶으시면 한번 조용한곳에서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외식을하면서 라던지, 조용한 카페라던지, 산책이라던지 차분한 목소리로 이야기나눠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