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정보] 미수복강원도중앙청년회?
게시글 신고 안내
- 아래 내용중 해당하는 내용이 있을경우 아래 게시글신고 버튼을 클릭하시고 사유를 작성해주시면 빠른시간 안에 삭제및 필요조치하여 드리겠습니다.
- 로그인후 이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답변은 메뉴 아이러브강원 > 1:1문의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 자신 또는 제3자를 비방하거나 중상 모략으로 명예를 손상시키는 내용
- 범죄행위와 관련이 있다고 판단되는 내용
- 다른 회원 또는 제3자의 저작권 등 기타 권리를 침해하는 내용
- 타인의 개인정보,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명예를 손상시키는 경우
- 자신의 글을 타인이 도용한 경우
- 위의 내용 이외에 기타사항
본문
미수복강원도중앙청년회?
53
로그인 후 추천을 하실 수 있습니다.
- 강원도남자 님의 최신글
- 강원도남자 님의 최신댓글
-
Q&A - 안녕하세요네 먹힐거 같아요 답변 도움되셨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2026-03-08
-
Q&A - 망상 그만2026-03-08
-
Q&A - 아...아닐거같은데2026-03-08
-
Q&A - 춘천 여행하기 코스로 인천 출발 후 소양강스카이워크→닭갈비·막국수→춘천역 근처 구경→남이섬 순서 추천드려요2026-03-02
-
Q&A - 진짜 ㅈ같은 아빠네요. 그런것도 아빠라고 라는 마음을 가지기면서 공부 ㅈㄴ게 해서 이집 떠나야지라는생각가지고 살다가 기회가 되면 집나가고 잘되서 아빠가 연락오면 씹고 복수하세요2026-03-02
-
Q&A - 나중에 너도 그런자식 보게된다.2026-03-02
-
Q&A - 똑같이 한 번 해보세요.아빠가 왜 그러냐고 화내시면 아빠가 먼저 시작하지 않았냐고 말하시고요.만약 아빠가 그말을 들으셨는데도 계속 다그치시면 그건 무력이랑 다를 바가 없습니다.자신에게 있는 권력을 악용하는 것이랑다름없죠.힘으로 지배한다면 겉모습은 달라지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속모습은 상대를 향한 증오심으로 가득차오르게 되는 좋지 않은 방법이랍니다.2026-03-02
-
홍보 - 먹고 싶네요...배고팡!!!!2026-02-25
-
Q&A - 안녕하세요네 먹힐거 같아요 답변 도움되셨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2026-03-08
-
Q&A - 망상 그만2026-03-08
-
Q&A - 아...아닐거같은데2026-03-08
-
Q&A - 춘천 여행하기 코스로 인천 출발 후 소양강스카이워크→닭갈비·막국수→춘천역 근처 구경→남이섬 순서 추천드려요2026-03-02
-
Q&A - 진짜 ㅈ같은 아빠네요. 그런것도 아빠라고 라는 마음을 가지기면서 공부 ㅈㄴ게 해서 이집 떠나야지라는생각가지고 살다가 기회가 되면 집나가고 잘되서 아빠가 연락오면 씹고 복수하세요2026-03-02
-
Q&A - 나중에 너도 그런자식 보게된다.2026-03-02
-
Q&A - 똑같이 한 번 해보세요.아빠가 왜 그러냐고 화내시면 아빠가 먼저 시작하지 않았냐고 말하시고요.만약 아빠가 그말을 들으셨는데도 계속 다그치시면 그건 무력이랑 다를 바가 없습니다.자신에게 있는 권력을 악용하는 것이랑다름없죠.힘으로 지배한다면 겉모습은 달라지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속모습은 상대를 향한 증오심으로 가득차오르게 되는 좋지 않은 방법이랍니다.2026-03-02
-
홍보 - 먹고 싶네요...배고팡!!!!2026-02-25
SNS



댓글목록 1
사슴님의 댓글
미수복강원 청년미래단 창단
만13세~35세 1백여명 회원 활동 시작
미수복강원도 중앙청년회 청년미래단이 성황리에 출범했다. 미수복강원도에서 출생을 했거나 원적을 지닌 도민 1, 2세의 후세로써 만13세에서 35세까지의 후계세대로 구성된 청년미래단은 앞으로 도민사회의 애향활동에 젊고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를 제공해 도민사회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청년미래단은 지난 12월13일 서울 구기동 이북5도청 통일회관 5층 대강당에서 창단식을 거행하며 도민사회의 새 지평을 알렸다. 이날 창단식에는 박승원 청년미래단장을 비롯해 김용하 미수복강원도민회장과 김상호 이북도민회중앙연합회장 그리고 이학현 청년연합회 대표의장 등 3백50여명의 도민들이 함께했다. 특히 블랙과 아이보리의 단원 점퍼를 입은 1백여명의 청년미래단원이 5층 강당을 가득 메우며 대회 분위기를 고조시키기도 했다. 박승원 단장은 취임인사를 통해 “세상은 아직 우리를 어리다 말하기도 하고, 그래서 세상을 바꾸기엔 힘이 부족하다 말한다”며 “모든 탄생에는 그 뜻과 근거가 있는 법이며 비록 시작은 미약하더라도 창대한 끝을 꿈꾸기 위해 우리 청년단이 창단됐다”고 강조했다.
http://www.ebuk7d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