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군/생활] 꿈해몽 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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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는 시장이런데에 망고나 두리안 이런게 있었는데 누가 파먹은것처럼 상태가 안좋은거에요 근데 그걸 파는 할머니가 있었는데 옆에 감자는 새거고 누르스름하고 약간 탄게 맛있잖아요 딱 그빛깔에 너무맛있다고 사겠다고 제가 330원에 샀어요 그러면서 몇개눈 맛있게 먹고 나머지는 가방에 넣었어요 갑자기 장면이 바뀌더니 무슨 강릉 이런데 가려는데 철창 트럭? 이런데서 발 뻗고 있었어요 저랑 옆에는 연예인 이적님이랑 예전에 별로 사이 안좋은 친구가 있았어요 근데 도시였다가 갑자기 풀숲으로 변하더니 옆에 성인 고양이랑 새끼고양이가 앞에 지나가길래 봤는데 밑에 큰 구렁이가 저를 지그재그로 엄청 빨리 감으려고 하다가 깜짝 놀라서 깼어요 꿈에서는 다 뱀이다! 소리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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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홍님의 댓글

성가신 일에 휘말릴수 있습니다. 좀 천천히 생각하고 떨어져서 살펴야 될 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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