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광양매화축제 날짜 프로그램 주차장 입장료 무료 셔틀버스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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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봄의 서막을 알리는 제25회 광양 매화축제가 드디어 오늘(3월 13일)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매화, 사계절 꺼지지 않는 빛 속에서 피어나다'라는 슬로건처럼 눈부신 꽃의 향연이 펼쳐질 텐데요. 상춘객 여러분을 위한 맞춤형 핵심 요약을 전해드립니다.
"입장료는 보증금일 뿐" 전액 환급 안내
올해 축제는 유료지만, 사실상 공짜나 다름없습니다. 지불한 금액을 그대로 지역 상품권으로 돌려받기 때문이죠.
성인(6,000원) / 청소년(5,000원): 입장 시 전액 광양사랑상품권으로 환급됩니다.
사용처: 축제장 내 먹거리(광양불고기 김밥 등)나 광양 시내의 식당, 카페에서 3월 22일까지 현금처럼 쓰시면 됩니다.
주차 지옥 탈출! '셔틀버스' 이용법
매화마을 인근은 늘 교통체증이 심하므로 무조건 셔틀버스를 타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롭습니다.
무료 셔틀: 둔치주차장(상시) 또는 소둔치주차장(주말)에 주차 후 축제장까지 직행하세요.
도심권 셔틀: 주말 방문 시 'MY광양' 앱에서 왕복 셔틀(5,000원)을 미리 예약하면 광양터미널에서 편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오감을 자극하는 '5가지 감성 체험'
꽃만 보고 가기엔 너무 아쉽죠? 이색적인 5가지 프로그램을 즐겨보세요.
읽고: 빈백에 누워 즐기는 디지털 디톡스 독서 공간
쓰고: 1년 뒤 배달되는 설레는 '느린 우체통' 편지
찍고: 귀여운 캐릭터 '매돌이'와 함께하는 인생네컷
쏘고: 스트레스를 날리는 전통 활쏘기 체험
타고: 섬진강의 풍광을 감상하는 무료 나룻배 체험
방문 전 '이것'만은 꼭! (체크리스트)
신발은 운동화: 언덕과 경사가 많아 구두는 발이 고생합니다.
오전 8시 전 도착: 주말 주차장은 오전 8시면 이미 만차 수준입니다. 서두르세요!
면제 혜택: 신분증(65세 이상, 광양 시민 등)이나 인근 휴양림·짚라인 이용 영수증이 있다면 입장료가 면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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