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한영진 교수 서울아산병원 혈관외과 증상 없고 파열 땐 사망률 80% 넘어 1㎝ 미만 절개로 신체적인 부담 적어 특별한 합병증 없으면 2~3일 내 퇴원 한영진 교수는 “대동맥류 치료 목적은 파열을 예방하는 데 있다”고 설명했다. 인성욱 객원기자 “…
‘뉴스위크’ 평가서 4년 연속 상승 국내외 전문가·환자 등 종합 평가 중증 질환 중심 미래 의학 추진 성과 연구·사업 창출, 의료 IT로도 이어져 “건강한 미래 위한 도전 계속할 것” 중환자의학과 의료진이 치료 방안을 논의하는 모습 환자 중심, 중증 고…
차움 미토 셀부스터 시술 40년 세포 기술 집약해 완성 피부 시술 효과도 오래 지속 차움 피부성형클리닉 진석인 교수가 미토콘드리아 기반 세포 부스터 시술인 ‘미토 셀부스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차움] 꾸준히 관리해도 피부가 예전 같지 않다고 …
전문의 칼럼 이진화 한림대동탄성심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조절 못하면 심각한 합병증 유발 생활습관 교정해 혈압 강하 가능 이진화 한림대동탄성심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혈압은 심장이 피를 온몸으로 내보낼 때 혈관 벽에 가해지는 압력이다. 수축기 혈압이 140㎜…
기고 한소정 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환자 특성에 맞춘 치료 계획 수립 심리·영양 관리로 증상 완화율 향상 한소정 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염증성 장 질환은 궤양성 대장염, 크론병, 베체트 장염을 포함하는 희귀 또는 중증 난치 질환이다. 2010…
대기록으로 가는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한 안세영. AFP=연합뉴스 '셔틀콕 여제' 안세영(24·세계랭킹 1위)이 전영오픈 배드민턴대회 2연패에 실패했다. 디펜딩 챔피언 안세영은 9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끝난 2026 세계배드…
이미향이 8일 중국에서 열린 블루베이 LPGA에서 18번 홀 끝내기 버디를 앞세워 우승했다. 약 9년을 기다린 통산 세 번째 우승이다. [신화=연합뉴스] 이미향(33)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무려 9년 만에 우승 감격을 맛봤다. 한때 출전권…
토트넘 공격수 히샬리송이 6일 크리스탈팰리스전에서 패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손흥민(34·LAFC)이 떠난 토트넘 홋스퍼가 반세기 만에 2부 리그 강등 위기다. 토트넘은 지난 6일 크리스탈팰리스에 2-3 역전패했다. 2025~26시즌 잉글…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파라 스노보드 파크에서 열린 스노보드 크로스 남자 하지 장애(SB-LL2) 결승에서 동메달을 따낸 뒤 환호하는 이제혁. 사진 대한장애인체육회 4년 전의 눈물을 메달로 바꿨다. 파라 스노보드 간판 이제혁(29·CJ대한…
프로축구 전북 현대 정정용(오른쪽) 감독. 사진 프로축구연맹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프로축구 전북 현대가 김천 상무와 비겼다. 전북은 8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1 2026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김천과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올 시즌 전북 지휘봉을…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가 다음 달 12일 5년 만에 한국 무대에 오른다. 빌리 엘리어트는 광부노조가 파업을 벌이던 1980년대 영국, 탄광촌 소년 ‘빌리’가 발레로 꿈을 찾는 여정을 그리고 있다. 사진은 5년 전 공연 모습. [사진 신시컴퍼니] 계절이 …
단종이 마지막 4개월을 보낸 강원 영월군 청령포에 관광객이 북적이고 있다. 영월군은 올해 청령포·장릉의 누적 관광객 수가 두 달 만에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장항준 감독, 이하 ‘왕사남’)가 8일 오전 110…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 충돌 여파로 국내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만남의광장 주유소에 유가정보판이 놓여 있다. 스1 미국과 이란 간 충돌 여파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다. 8일(현지 시간…
파타야메일 태국에 놀러 간 한국인 관광객의 돈을 훔친 혐의로 트랜스젠더 여성이 현지 경찰에 붙잡혔다. 8일 파타야메일 등 현지 매체는 파타야관광 경찰이 최근 한국인 관광객의 돈을 훔친 혐의로 20대 트랜스젠더 여성 A씨를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
이란의 새 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 로이터-연합뉴스 이란 전문가회의가 사망한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차기 최고지도자로 선출했다. 전문가회의는 8일(현지시간) 이란 국영 매체를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오늘 임시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