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욱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지난 5일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에서 중앙일보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군으로 거론되던 신동욱 국민의힘수석최고위원이 경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나경원 의원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7일 부산 북구 구포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전국을 돌며 6·3 지방선거의 활로를 찾는 장동혁 지도부의 움직임을 가로막는 역류를 일으키고 있다. 지난달 26…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8일 ‘틱톡’에 가입한 뒤 첫 숏폼 영상을 올렸다. 이재명 대통령 틱톡 캡처 이재명 대통령이 소셜미디어(SNS)를 통한 메시지 발신을 늘리며 국정 홍보의 주요 창구로 활용하고 있다. 부동산 정책부터 검찰개혁, 지역 균형발전 등 주…
8일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OK저축은행과의 경기에서 득점한 뒤 기뻐하는 KB손해보험 선수들. 사진 한국배구연맹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이 OK저축은행을 꺾고 3위로 올라섰다. KB손해보험은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을 높인 반면, 6위 OK저축은행은 사실상 가능…
2025년 11월 18일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유럽 예선 C조 덴마크-스코틀랜드전에서 덴마크의 라스무스 호일룬이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넣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한국의 2026 북중미월드컵 축구대회 조별리그 첫 상대는 누가 될까. 한…
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사커(MLS) 경기에서 LAFC의 손흥민(오른쪽)이 FC댈러스의 오사제 우르호그히데를 제치고 슈팅을 시도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손흥민이 풀타임을 소화하며 로스앤젤레스FC…
연장 10회말 1사 3루 한국 김혜성의 타구 때 3루 주자 김주원이 홈에서 태그아웃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야구 대표팀이 대만에게 졌다. 하지만 아직 8강에 갈 기회는 있다. 일본이 호주를 잡고, 한국이 호주를 이기면 가능성이 열린다. 한국 야구 …
파나마 국가대표로 2026 WBC에 출전한 삼성 아리엘 후라도. 8일 푸에르토리코전에서 5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쳤으나 팀은 3-4로 졌다. AP=연합뉴스 히어로즈 원투펀치 출신 아리엘 후라도(30·삼성 라이온즈)와 엔마누엘 데 헤수스(30·디트로이트 타이…
류현진(39·한화 이글스)이 17년 만에 태극마크를 달고 도쿄돔 마운드에 올랐다. 대만전에서 역투하는 류현진. 연합뉴스 류현진은 8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만과의 1라운드 3차전에 선발 등판해 3이닝 동안 3피안타(1…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한 장면. 영월로 유배 온 단종(박지훈)이 엄흥도(유해진)와 겸상을 하고 있다. [사진 쇼박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장항준 감독, 이하 '왕사남')가 8일 오전 1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지난달 4일 개봉한 지 33일째에 세운 기…
계절이 바뀌듯 무대의 풍경도 변한다. 지난 겨울 대세였던 현란한 쇼 뮤지컬이 물러가고, 그 자리를 ‘이야기’가 채운다. 탄광촌 소년의 꿈과 엄혹한 현실을 예술로 승화시킨 화가, 그리고 독립운동에 나선 사업가의 이야기가 연이어 봄 무대를 장식한다. 지난 2021년 뮤지컬…
한국 영화 가운데 25번째로 천만 영화에 등극한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세가 사그라지지 않고 있는 8일 서울 시내 한 영화관에서 관람객들이 티켓을 구매하고 있다. 연합뉴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일 기준 누적 관객 1100만명을 넘어섰다. 이는 '파…
린지 그레이엄 공화당 상원의원(사우스캐롤라이나).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공습을 전격 결정한 배경에는 측근인 린지 그레이엄 공화당 상원의원의 집요한 로비가 있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7일(현지시간)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
6일(현지시간) 미국·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 테헤란 시내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AFP=연합뉴스 미국·이스라엘의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이란 공습으로 시작한 전쟁이 9일로 10일차에 접어든다. 전쟁은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 사망→이란의 보…
지난 6일(현지시간)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열린 장례식에서 시위대가 미군 공습으로 사망한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사진과 이란 국기를 들고 있다. AP=연합뉴스 미국 정보당국이 이란에 대한 대규모 군사 공격이 이뤄지더라도 이란 정권이 붕괴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