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한국시간) 첼시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공중 볼을 다투고 있는 아스널의 가브리엘 마갈량이스(왼쪽)와 데클란 라이스(가운데), 윌리엄 살리바(오른쪽). 로이터=연합뉴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선두 아스널은 올 시즌 코너킥·프리킥·스로인 등 세트피…
배우 배성우가 9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점에서 열린 영화 '끝장수사'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음주운전으로 자숙에 들어간 지 6년 만에 복귀한 배우 배성우가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배성우는 9일 서울 용산구 …
비트박서 윙(왼쪽)과 히스. 권혁재 사진전문기자 악기도, 기계도 없다. 오직 한 사람의 호흡과 성대가 빚은 음가와 리듬, 경이로운 소음(Noise)이 앨범 한 장을 가득 채운다. 오는 5월 발표될 비트박서 ‘윙(28·본명 김건호)’의 첫 정규앨범 ‘도파민(Dopa…
지난 1월 19일 정규 8집 'REVERXE'(리버스)로 컴백한 보이그룹 엑소. 왼쪽부터 디오, 찬열, 카이, 세훈, 수호, 레이.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엑소 멤버들이 오랜만의 저녁 식사를 위해 모인다. 세훈과 찬열은 음식을, 디오는 음악을, 레이와 수호…
전시 빛의 오브제 전남대학교박물관(관장 김철우)이 유리 공예 작가 이원규의 초대전 「빛의 오브제, 유리의 쓰임展」을 3월 4일부터 5월 28일까지 전남대학교 대학본부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 이원규 작가는 유리라는 소재가 지닌 투명성과 반응성에 주목…
이란의 새 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 로이터-연합뉴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선출된 것에 대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푸틴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크렘린궁에서 성명을 통해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이란 이슬람공…
8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의 석유 저장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AFP=연합뉴스 미군의 대(對)이란 군사작전을 주도하는 미 중부사령부는 8일(현지시간) 이란 정권이 무고한 시민들의 안전을 무시하고 있다며 이란 내 민간인에 대한 ‘안전 경보’(Safe…
영상에 포착된 토마호크 미사일. 이란 메르 통신 영상 캡처 폭격으로 다수 어린이가 숨진 이란 초등학교와 그 옆의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해군 기지 인근에 미군 토마호크 미사일로 추정되는 물체의 영상이 공개됐다. 8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워싱턴포…
전자입국신고 관련 중국 불법 사이트. 관련 홈페이지 캡처 한국 입국 수속을 대행해준다며 수수료 결제를 요구하는 불법 사이트가 중국에서 확산하자 주중 한국대사관이 현지 당국에 삭제와 수사를 요청했다. 노재헌 주중대사는 9일 베이징 주중대사관 정례 브리…
리한나. AFP=연합뉴스 팝스타 리한나의 미국 자택을 향해 총격을 가한 30대 여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리한나는 사건 당시 집 안에 있었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경찰국(LAPD)과 로스앤젤레스 타임…
일본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옛 통일교·가정연합) 해산 문제가 한국 대법원에 해당하는 일본 최고재판소의 판단을 받게 됐다. 9일 지지통신에 따르면 가정연합은 최근 내려진 도쿄고등재판소(고등법원)의 해산명령 판결에 불복해 특별 항고했다. 가정연합의 항고에도 불구하고 고등재판…
지난달 11일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이슬람혁명 47주년 행사에서 이란 시민들이 국기를 들고 탄도미사일 발사대를 구경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미국·이스라엘에 맞선 이란의 ‘창’ 탄도미사일을 두고 양측의 공방이 치열하다. 이란은 중동 10여 개국에 미사일…
김주원 기자 베스트셀러 저자로 이름을 알린 부동산 경매회사 대표가 50억원대 투자사기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다. 인천지검 형사2부(윤원일 부장검사)는 사기와 유사수신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씨(38)를 구속 기소했다고 9일 밝혔다. …
서울법원종합청사의 모습. 연합뉴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우인성)는 9일 공전자기록 위작·행사 혐의를 받는 유균혜 전 국방부 기획관리관과 국방부 조직총괄담당관 이모 씨의 첫 공판을 열었다. 검찰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23년 8월 국회에 “군…
한국장애경제인협회와 장애인기업 차별철폐연대가 최근 국회에서 추진 중인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의 진흥원 전환' 개정안에 대해 "진의가 의심되는 졸속 입법"이라며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강력한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이번 반발은 2025년 하반기 국회 여야 일부 의원실이 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