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데이 행사에 참석한 최가온. "바쁜 나날을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1 "그동안 못 해본 경험을 올림픽 금메달 덕분에 하고 있어요. 이제야 금메달을 딴 게 실감나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설상 종목 최초의 금메…
지난해 Z세대(1990년대 중반~2000년대 중반 출생)의 반정부 시위로 기존 정부가 붕괴한 뒤 치러진 네팔 총선에서 래퍼 출신 정치인 발렌드라 샤(35·활동명 발렌) 전 카트만두 시장이 압승하며 유력한 차기 총리로 떠올랐다. 현지 매체 카트만두포스트는 8일(현지…
이란 국영 TV가 9일(현지시간) 헌법 기구인 전문가회의에서 전날 새 최고 지도자로 선출된 모즈타바 하메네이 얼굴을 내보내고 있다. AP=연합뉴스 미국·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사망한 이란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후계자로 그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
흰색 야구 모자를 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가운데)이 8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트럼프 내셔널 도랄' 골프장에서 골프를 하고 있다. 총을 든 경호원도 보인다. 독자 제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전쟁 중인 주말에 골프를 즐겼다.…
일본 정부가 적기지 공격 능력으로도 불리는 ‘반격능력’ 활용을 위해 첫 장거리 미사일 배치에 나섰다. 9일 NHK와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방위성은 이날 새벽 구마모토 육상자위대 켄군주둔지 배치를 위해 장거리 미사일 발사 장치 등을 운반했다. 이번에 배치되는 장거리…
중동 무력 충돌 양상이 민간의 생명선인 해수 담수화 시설을 정면으로 겨누는 인프라 타격전으로 번지고 있다. 군사 기지나 원유 시설을 타격하는 것을 넘어서 지역 전체의 생존을 위협하는 전략을 두고 "석유가 아닌 물이 가장 위태로운 자원이 됐다"(AP통신)는 분석이 나온다…
도널드 트럼프(왼쪽)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EPA=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을 언제 끝낼지는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함께 공동으로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더타임스오브이스라엘은 8일(현지시간…
약물이 든 음료로 남성 2명을 잇달아 살해한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 피의자의 신상정보가 9일 공개됐다. 서울북부지검은 이날 오후 이 사건 피의자 김소영(20·구속)의 이름과 나이, 머그샷(mug shot·범죄자 인상착의 기록사진)을 공개했다. 강북 모텔 연쇄…
선문대학교는 지난 3월 6일 충남지식재산센터와 ‘충남지역 맞춤형 창업지원 및 창업가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선문대학교가 충남지식재산센터와 손잡고 지역 맞춤형 창업지원과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는 지…
강남구 일대 빈집털이 2인조로부터 경찰이 압수한 명품 가방과 지갑. 사진 서울 강남경찰서 서울 강남 일대의 빌라와 아파트에 몰래 들어가 1억여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2인조 절도범이 구속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특수절도 등 혐의로 50대 남성과 40…
9일 전남 광양시 다압면 매화마을에서 활짝 핀 매화꽃이 상춘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광양매화축제가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열흘간 매화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는 ‘매화, 사계절 꺼지지 않는 빛 속에서 피어나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입장료는 …
쿠팡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장기간 정부의 전방위 조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6일 충남의 한 쿠팡 물류센터 밖에 로켓배송 차량이 줄지어 서 있다. [사진 김성태 객원기자]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막기 위한 ‘징벌적 과징금’이 도입된다. 9월부터 과징금…
가정집에 괴한 3명이 침입, 일가족 4명을 폭행하고 결박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추적 중이다. 일가족 중 한 명이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해 탈출, 신고해 더 큰 피해를 막았다. 9일 진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0분쯤 충북 진천군 초평면의 한 단독주택…
▲ 한국기술교육대 AI 기반 학생 학습·성장 지원 플랫폼 ‘K-LXP’을 이용하는 학생들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가 국내 대학 중 최초로 자체 개발한 AI(인공지능) 기반 학생 맞춤형 학습·성장지원 플랫폼, 일명 ‘K-LXP(Ko…
약물을 투약한 상태로 차량을 몰다 포대교 난간을 뚫고 추락한 30대 여성 B씨가 지난달 27일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휠체어를 타고 출석하고 있다. B씨는 지난달 25일 오후 8시 44분쯤 포르쉐 SUV를 몰고 반포대교를 달리다 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