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타임] “일몰 전 주불을 잡아라”…함양 산불 진화율 69% 총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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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함양군 마천면 산불이 사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진화율이 69%까지 올랐다. 23일 산림청에 따르면 낮 12시 기준 진화율은 69%로, 헬기 52대와 진화 차량 119대, 인력 820명이 투입돼 공중·지상 진화를 벌이고 있다. 산불영향구역은 232㏊로 전체 화선 8.0㎞ 중 5.5㎞를 진화했다. 비닐하우스 1동이 전소됐고 주민 164명이 대피했다. 산림청은 일몰 전까지 주불 진화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남 함양 산불 사흘째인 23일 산림청 시누크 헬기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시누크는 미 보잉사가 제작·운용하던 군용 헬기를 콜롬비아사가 산불진화용으로 개조한 기종으로 최대 1만리터의 진화용수를 탑재할 수 있다. 사진 산림청
23일 오전 경남 함양군 마천면 산불 현장에서 산림청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들이 방화선을 구축하며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 산림청
뉴스1
사진 산림청
23일 경남 함양군 마천면 산불 현장에서 헬기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뉴스1
산림청 S-64 헬기가 23일 경남 함양군 마천면에서 산불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S-64는 최대 8000리터의 진화용수를 탑재할 수 있다. 사진 산림청
산림청 S-64 헬기가 23일 경남 함양군 마천면에서 산불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뉴스1
23일 경남 함양군 마천면 창원리 야산에서 헬기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뉴스1
23일 경남 함양군 마천면 산불 현장을 주민들이 바라보고 있다. 뉴스1
23일 경남 함양군 유림면 어울림체육관에 산불 이재민 대피소가 마련돼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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