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박승직·박두병 부자, 경영학회 ‘명예의 전당’ 헌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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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영학회는 24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에서 ‘대한민국 기업가 명예의 전당’ 헌액식을 열고, 두산그룹 박승직(왼쪽 사진) 창업주와 박두병(오른쪽) 초대회장을 등재했다고 밝혔다. 경영학회는 2016년부터 경제발전에 기여한 기업인을 선정해왔는데, 부자(父子) 경영인이 동시에 이름을 올린 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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