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손경식 “노동시장 선진화 추진”…경총 회장 5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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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는 24일 정기총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손경식(사진) 현 회장을 차기 회장으로 선임했다. 손 회장은 오는 2028년 2월까지 2년간, 총 10년간 회장직을 수행한다. 경총 회장단은 “노동정책 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돼 손 회장의 경륜과 리더십이 절실하다”며 재선임 이유를 밝혔다. 손 회장은 “규제 혁파·세제 개선을 지속 건의하고, 근로시간 유연화, 직무·성과 중심 임금체계 확산 등 노동시장 선진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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